출처 - 블로터닷넷http://www.bloter.net/archives/178995

친구가 토요일에 결혼한다. 없는 살림에 축의금은 많이 못 내니, 대신 결혼식 영상을 찍어주기로 했다. 이것저것 준비해야 한다. 카메라를 빌렸다. 영상에 쓸 자료도 미리 챙겼다. 무료 글꼴 깔아두고,이미지도 몇 개 내려받았다. 아뿔싸. 영상에 넣을 음악이 없다. 음악 없는 동영상은 팥소 없는 찐빵이고 수지 없는 미스에이다.

그렇다고 아무 음악이나 쓸 수는 없다. 벅스나 멜론 같은 유료 음원 서비스에서 내려받은 음악은 못 쓴다. 단순 소비용이기 때문이다. 그 음악을 동영상 등 다른 콘텐츠를 만드는 데 쓰려면 저작권자와 따로 계약을 맺어야 한다. 마음대로 썼다가는 벌금 수십 만원을 물어야 할지 모른다. 그래서 정리했다. 저작권 걱정 없는 무료 음원을 찾는 9가지 방법이다.

헤드폰
플리커 CC-BY nSeika

무료로 쓸 땐, 저작권자가 공개해 둔 음악을 찾아 쓰는 것이 안전하다. CCL(Creative Commons License)을 확인하면 편리하다. CCL은 저작권자가 ‘내 저작물은 이런 조건을 지키면 여기저기에 써도 좋다’라고 달아둔 저작물 이용 허락 표시다. 예를 들어 ‘CC-BY’라는 표시가 붙은 음원은 저작권자가 누구인지만 밝히면 어디에나 쓸 수 있다. 유튜브처럼 CCL 조건 없이 음악을 공개한 곳도 있다. 이런 곳에서 내려받은 음원은 저작권자가 걸어둔 조건만 지켜주면 무료로 쓸 수 있다. 저작권자에게 직접 연락해서 돈을 내고 쓰려면 굳이 발품 팔 필요가 없을테니, 여기서는 무료 음원을 찾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또 하나, ‘변경금지’(ND)의 CCL 조건이 적용된 음원을 동영상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하자. 해당 음원을 배경음악으로 쓴 동영상 자체가 ’2차 저작물’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1. 자멘도

자멘도는 41만곡이 넘는 독립음악을 모아둔 음원 장터다. 2004년 자유문화 운동가 3명이 만들었다. 10년 간 다듬어진 덕에 웬만한 상업 음원 서비스만큼 쓰기 편하다.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을 찾을 수 있으며, 웹사이트 디자인도 깔끔하다.

자멘도에 올라온 음악은 비영리 용도에 쓸 수 있다. 자멘도는 이를 ‘개인적 용도’라고 써뒀다. CCL을 모르는 사용자가 많아서 ‘개인적 용도’와 ‘상업적 용도’로 구분했다고 자멘도는 설명했다.

상업적으로 쓸 음악은 두 가지 방법으로 찾을 수 있다. 먼저 무료로 쓰는 방법이다. 상업적인 용도라도 음악을 무료로 쓰고 싶다면 음악가가 상업적으로 써도 된다고 허락한 음악을 골라 쓰면 된다. 검색 페이지에서 CCL 옵션을 설정하고 찾아보자. 비상업적(Non-commercial, NC)으로 쓰라고 한 조건은 피해야 한다. 동일조건 이용허락(Share Alike, SA)을 단 음원을 쓰는 일도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동일조건 이용허락이라는 조건이 달린 음악을 동영상에 쓰면, 그 동영상도 같은 CCL 조건으로 공유해야 한다. 상업적인 용도에는 제한이 있게 마련이다.

두 번째로 사용료를 내고 쓰는 방법이 있다. 상업적 이용이 제한된 음악을 광고나 영화 같은 데 쓰려면 자멘도프로(Jamendo Pro)에서 사용권을 내면 된다. 가격은 용도나 사용 기간, 사용 국가수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자멘도 홈페이지에 따르면 단순히 유료 음악을 내려받아 듣는 데는 25유로 정도면 되지만, 용도를 가리지 않고 쓰려면 500유로 이상을 내야 한다.

국내에선 원트리즈뮤직이 2012년부터 자멘도와 독점계약을 맺고 국내 매장 배경음악 송출 업무를 맡고 있다.

자멘도 검색

2. 프리뮤직아카이브

프리뮤직아카이브는 저작권에서 자유로운 음악을 모아둔 웹사이트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 라디오 방송국 WFMU에서 틀었던 음악을 모으던 웹사이트로 시작했다. 지금은 사용자가 다양한 곳에서 무료 음악을 찾아 FMA에 모으고 있다. 모든 음악을 사용자가 모아오기 때문에, 수집한 사람 기준으로 음악을 골라 볼 수 있는 점이 독특하다. 장르별로도 음악을 찾을 수 있다.

FMA에서 음악을 내려받는 건 공짜지만, 받은 음악을 활용하려면 저작권을 일일이 확인해야 한다. 음악별로 저작권이 다르기 때문이다. 각 곡마다 세부 페이지에 저작물 이용 허락 조건이 CCL로 표시돼 있다.

비영리 목적에만 쓰라고 한 음악을 상업적인 곳에 쓰고 싶다면 저작권자에게 직접 연락해야 한다. 음악을 가져온 사용자가 관련 정보도 충실히 모아뒀기 때문에 연락처를 못 찾을까봐 걱정할 필요는 없다.

프리뮤직아카이브

3. 프리사운드

프리사운드는 재사용할 수 있는 음원을 수집하는 웹사이트다. 완성된 형식을 갖춘 음악이 아니라 소리 조각이나 샘플, 녹취록, 효과음 등 음원을 모아둔 곳이다. 첫 페이지에서 검색을 하면 CCL로 검색 결과를 솎아낼 수 있는 항목이 검색창 아래 나타난다. 리믹스 그룹별로 음원을 찾는 기능이 재미있다. 한 음원을 사용자가 어떻게 재가공했는지 시간 순서대로 볼 수 있다.

프리사운드에 있는 음원은 모두 재가공할 수 있는 것이다. 몇 개 음원은 상업적으로 쓰지 못하게 돼 있으니 음원별로 CCL을 확인하자. 음원을 내려받으려면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프리사운드

4. 옵사운드

옵사운드는 음악가나 사운드 엔지니어가 자기 작품을 공개해 둔 커뮤니티다.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하면 자기가 만든 음원을 옵사운드에 올릴 수 있다. 일반 사용자는 가입을 안 해도 장르, 만든 사람, 태그로 음원을 찾을 수 있다.

옵사운드에 있는 음원을 쓰려면 저작권자를 밝히고, 음원을 가져다 쓴 콘텐츠를 음원과 같은 조건으로 공유(CC BY-SA)해야 한다. 상업적으로 쓰기엔 제약이 있는 조건이다. 다만 퍼블릭 도메인(CC PD)에 공개된 몇몇 음원은 상업적으로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음원 세부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옵사운드

5. 프리뮤직라이선싱

프리뮤직라이선싱은 CCL 조건별로 음악을 찾을 수 있는 검색 서비스다. 디자인이 직관적이어서 사용하기 편하다. 아직 개발 중이어서 몇몇 기능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지만,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는 아니다. 곡명이나 장르, CCL 조건을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에 검색 결과가 음악 재생 프로그램처럼 나타난다. 음악을 내려받지 않아도 바로 미리 들어볼 수도 있다.

프리뮤직라이센싱

6. 씨씨믹스터

씨씨믹스터는 CCL 조건대로 자기 음악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의 음악을 가져와 재가공하는 음악가 커뮤니티다. 무손실 FLAC 음원까지 공유하고 있다.

씨씨믹스터에 올라온 음악은 비영리적 목적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다.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밝히기만 하면 된다. 다만 곡에 따라 이용 허락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길 권한다. 상업적으로 이용할 때는 저작권자에게 연락해 따로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히 딕.씨씨믹스터는 상황이나 주제별로 사전 이용허락 없이 쓸 수 있는 음원을 그룹화해 제공하니 눈여겨 보자. 영화나 동영상 배경음악용으로 제격인 음원이나 상업용 프로젝트에 무료로 쓸 수 있는 음원을 각각 모아 보여주는 식이다. 결혼식 동영상 배경음악을 찾을 땐 이만한 곳이 없어 보인다.

씨씨믹스터

dig.ccmixter

7. 피처링

피처링도 음악을 재가공하는 음악가 커뮤니티다. 리믹스라는 원래 목적에 맞게 비트, 목소리, 동영상, 가사를 따로 찾을 수 있다. 물론 이런 요소를 조합해 만든 리믹스곡도 있다. 마음에 드는 리믹스 음악가가 있다면 그를 팔로우해 그에 관한 새 정보를 받아볼 수도 있다.

피처링에 올라온 음악은 저작권자만 표시하면 상업적인 용도에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다만 저작권자가 자기 작품을 상업적으로 쓸 수 없도록 CCL을 바꿔뒀을 수도 있으니 음악을 사용하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좋겠다.

피처링

8. 렛츠씨씨

렛츠씨씨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Creative Commons Korea)가 운영하는 CCL 전문 검색엔진이다. 이미지 뿐 아니라 음악이나 동영상, 문서도 CCL이 적용됐다면 렛츠씨씨에서 찾을 수 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상업적으로 쓸 건지, 내려받은 콘텐츠를 재가공할 건지 체크한 뒤 키워드를 입력하고 검색하면 된다. 음악은 앞서 소개한 자멘도씨씨믹스터프리사운드에서 찾아온다. 외국 서비스에서 검색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한글 검색어를 입력하면 검색 결과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렛츠씨씨

9.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

동영상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유튜브다. 유튜브는 사용자가 동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커뮤니티 서비스다. 동영상에 들어간 음원의 저작권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유튜브는 아예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음악 150곡을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에 공개했다. 지난해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여기에 캐롤 12곡을 추가했다.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는 유튜브가 음악가와 작업해 공개한 음악이니 저작권 걱정 없이 맘껏 써도 된다.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에서 내려받은 음악을 비메오 같이 다른 서비스에 올릴 영상에 써도 괜찮다. 방송 프로그램이나 TV광고 같은 상업적인 곳에도 쓸 수 있다. 동영상이 아닌 콘텐츠를 만드는 데 써도 된다. 몇 가지 조건만 지키면 된다.

우선, 자기가 직접 만든 콘텐츠에 써야 한다. 방송 갈무리 영상 같이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에다 유튜브 음악을 짜깁기하는 건 안 된다. 또 유튜브에서 내려받은 음악 자체를 재배포하거나 팔아서도 안 된다. 동영상이 아니라 음악만 가지고 리믹스하는 것도 안 된다. 유튜브 관계자는 “음원 자체를 수정·재배포하거나 판매하는 것만 금지하고 나머지는 허용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콘텐츠를 창작하는 데는 마음껏 써도 된다”라고 말했다. 단, 인종차별, 성차별, 사생활 침해 등 유튜브가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서 부적절한 콘텐츠나 불법적인 용도라고 규정한 데는 쓸 수 없다.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

기사에 나온 저작권 걱정 없는 음원 웹사이트 9곳

1. 자멘도
2. 프리뮤직아카이브
3. 프리사운드
4. 옵사운드
5. 프리뮤직라이센싱
6. 씨씨믹스터
7. 피처링
8. 렛츠씨씨
9. 유튜브 오디오라이브러리


가슴이 퍼억... 존경합니다.ㅠ







대박이다. 게임이 4대중독..

어떻게 문화컨텐츠를 담배하고 술이랑 놓고 보냐..

그럼 드라마랑 영화도 마찬가지인가? 대한민국 효자산업을 말도 안되는 창조적 삥뜯기로 죽이려는구나..

이건 진짜 아닌듯 싶다.. 안그래도 첫규제를 포함하여 중국한테 추월당하고

국내 유망IT 회사나 벤처들은 외국으로 떠나게 하는구나. 한국에서 약쟁이 취급받으면서 게임만들고 싶긋나


http://www.gamek.or.kr/


현재 여기서 중독법 반대를 한국 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멘트 협회에서 반대 서명운동 합니다.

동참합시다요~~

안녕하세요. 개발팀 정준호입니다.

독특한 사이버 카드 마술사

요즘 크로스 오버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논리를 의미하는 사이버기술과

이에 반하여 대표적으로 공상과 허구를

의미하는 마술의 융합입니다.

보다 많은 생각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라며

즐겁게 감상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a






요새 이 노래만 대체 몇번을 듣는지..ㅎㅎ
근데 원곡을 듣고 보이즈투맨이 부른것도 들어보고..
울랄라세션이 부른것도 들어봐도.. 모두 좋다.^^








- Lycics -
Lying beside you Here in the dark 
Feeling your heart beat with mine 
Softly you whisper you're so sincere 
How could our love be so blind 
We sailed on together 
We drifted apart 
And here you are by my side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So here I am with open arms 
Hoping you'll see what your love means to me 
Open arms 

Living without you living alone 
This empty house seems so cold 
Wanting to hold you Wanting you near 
How much I wanted you home 
But now that you've come back 
turned night into day 
I need you to stay 
So now I come to you With open arms 
Nothing to hide believe what I say 
So here I am with open arms 
Hoping you'll see what your love means to me 

Ope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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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클릭하면 해당 웹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굉장한 툴이다. 나중에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진다.
Youtube 에 있는 동영상에 있는 사운드를 MP3 파일로 변환해서 다운로드 해준다.
따로 ActiveX 가 필요한 형태도 아니다.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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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daum.net/drafly/15523071

 


오랜만에 영화친구를 봤다. 근데 보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여기저기 기사를 뒤지다보니 밑에 글이.. 신뢰가..ㅎㅎㅎㅎ
아무튼 실화인게 맞긴 한것 같다. 


영화 '친구'도 봤지만 요즘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도 재미있게 보고있다.
영화에서는 동수(장동건)보다 준석(유오성)이 다소 카리스마 있게 표현되었지만, 드라마를 보니 한동수역이 인간적이 매력이 있는것 같다.
깡패가 멋있다는게 아니고 힘들었던 어린시절, 그래도 자기 하고싶은게 있고 그걸 위해 힘든 뱃일을 묵묵히 하는게
마냥 건달짓만 하는 준석보다는 애절한 맛이 있는것 같다.
문득 '친구'의 실존 인물들이 궁금해져서 인터넷을 뒤져 제일 진짜같은 글을 발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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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친구’의 실존 인물은 그동안 거론됐던 부산 칠성파 두목 이모씨(58)와 신20세기파 안모씨(50)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영화계에서는 이씨와 안씨의 실화를 소재로 다뤘고, 실제 안씨가 살해되지는 않았으나 영화에서 살해된 것으로 처리됐다고 알려졌었다. 최근 이들이 금품갈취 혐의 등으로 각각 실형 선고 및 구속되자 이들의 이야기가 화제로 떠올랐다.
그러나 두 사람은 조직원들에게 “나이 차이와 시대적 배경으로 미뤄, 우리는 영화 '친구'의 실존 인물이 아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살해사건을 포함해 영화의 스토리는 이 조직의 다른 인물을 다룬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이 영화는 ‘부산 20세기파 한철희 살해사건’이 줄거리다. 한철희 사건은 친구였던 부산 칠성파 소속 정모씨(36·구속중)와 20세기파 한철희가 이권을 둘러싸고 갈등의 골이 깊어지면서 지난 93년 7월7일 칠성파 소속원들이 부산 미대사관 문화원 부근 모 은행 앞에서 한씨를 칼로 난자, 살해한 사건이다.
이 사건 직후 20세기파는 ‘신20세기파’로 조직명을 바꾸었다. 이 사건으로 정씨는 95년 12월24일 살인교사혐의로 구속된 후 10년형을 선고받았다. 현재 서울영등포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씨는 2004년 만기출소할 예정이다. 또 한씨를 살해한 칠성파 소속원 두 사람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이들을 검거했던 부산 서부경찰서 강력계 김모 형사는 “한씨와 정씨가 중학교 다 닐 때 한씨는 부산 D중학교에서 주먹이 가장 센 ‘짱’이었으며, 정씨는 T중학교 ‘짱’으 로,두 사람은 학교는 달랐지만 라이벌 관계의 절친한 ‘친구’였다”고 밝혔다.
그런 두 사람의 운명이 갈라진 것은 한씨가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곧바로 주먹세계 로 뛰어들었고, 정씨가 H고등학교 2학년을 다니다 중퇴하면서였다.
주먹세계에 먼저 뛰어든 한씨는 20세기파 소속원으로, 고등학교를 자퇴한 정씨는 뒤늦게 칠성파 소속원이 되었다. 당시 부산의 대표적인 조직폭력배인 칠성파와 20세기파는 남포동과 자갈치시장 등을 기점 으로 세력다툼이 한창이었다.
두 사람은 각종 이권을 둘러싸고 세력간의 싸움에 앞장서면서 결국 우정에 금이 갔다. 이 과정에서 한씨는 정씨측에 의해 살해됐다.
당시 이 사건을 담당했던 김형사는 당시 한씨를 살해한 범인들을 검거,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1년6개월 만에 정씨가 살해를 교사했다는 혐의를 잡아냈다. 김형사는 살인교사를 부인하던 정씨에게 “친구를 죽이라고 교사한 사실을 인정해라. 부인하는 것은 진정한 깡패가 아니다”며 다그쳤다. 그제서야 정씨는 모든 사실을 털어놓았다고 김형사는 당시를 회상했다. 김형사는 “친구 영화에서 유오성(준석) 역이 정씨며, 장동건(동수)은 한철희, 대학생역을 맡았던 사람이 바로 곽경택 감독”이라며 “당시 정씨를 검거했던 자신도 이들을 잘 아는 선배였다”고 말했다.
김형사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영화 같은 지난날이었다” 고 당시를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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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뒤지다 보니 사진도 있길래 올려는 보는데. 나이가 맞지 않는것 같다.
곽경택 감독은 1964년생으로 알고 있는데 사진에 1969년에 고등학생이라....믿거나 말거나인가.
사진이 진짜라면 곽감독은 어디있는 사람이요?

 

벗...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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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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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해진 마음을 가지고 지내던 중 우연히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냥.. 연말연초에 감동있는 영화 한편으로 정신을 다지고 싶은 마음에서 였다.

근데 이 영화를 보게 된것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바쁘게 살아가는 이 시대에... 그리고 인간적으로 반드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메세지들을 보내준다.
간만에 영화때문에 눈물을 글썽였던 것 같다.

그리고 약간 오지랍을 담아서 세월이 지난다 하더라도 이 영화에서 주는 교훈들은 끊임없이 되새김질 하며
대물림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자기계발의지와 실행. 그리고 희망. 책임감.
무엇보다도 가족단위로 보며 서로의 입장과 위치를 확인하기에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영화를 보고 모두 마음이 따뜻해지고 강인해졌으면 좋겠다.

행복을 찾아서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2006 / 미국)
출연 윌 스미스,제이든 스미스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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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3 티저영상이 나왔다.
솔직히 재밌다고는 말한적도 있지만 (원래 로봇을 좋아하니까.. 재밌다고 믿고 싶은거다. ^^;) .
기대에 못미친것은 사실이다. 1을 상당히 재밌게 봤어서 그런지.
그래도 이번에는 제작자들도 2편의 실패를 인정했다고 하니.. 더 재밌게 나오겠지. 뭐. ㅋㅋ
그리고 3D 로 나온다니.. 기대도 되고..



달에 착륙했던 아폴로 11호 탐사..
영화소재로 잘 택했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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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전에 봤던 영화. 제리 맥과이어.
간만에 저녁에 시간이 남아서 다시 보게되었다.
주책맞게 눈시울이 붉어졌다. 
성공과 사랑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절박하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정말로 도움이 되는 영화 같다.
극중 도로시 보이드로 나오는 르네 젤위거(Renee Zellweger)..
너무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나타난다.

요즘 같은 세상에 저렇게 사랑하는 사람의 열정과 꿈을 존중해주고,
믿어주는 여인도 흔치 않을거란 생각도 들기도 하고..
영화는 영화일 뿐이지만.. 저런 사랑을 이루고 싶다.

가끔씩 삶에 대해 지치고 힘들때.. 우울한 마음이 들때.. 확 불타오름이 아닌..
잔잔한 감동과 함께.. 차분하게 열정을 되새겨 주는.. 좋은 영화 같다.


제리 맥과이어
감독 카메론 크로우 (1996 / 미국)
출연 톰 크루즈,쿠바 구딩 주니어,르네 젤위거
상세보기




컬투. 완전 잘 투입시켰는데. 오른쪽... 괜찮았어. ㅎㅎ
서우도 꽤나 이쁘게 나오고.


오 매우 공격적인 음악 
뭐야 이거 내 목에 기계소리 
빼 2010 Once again Psy is coming back hello 
남의 떡이 더 크고 남의 여자가 더 예쁘고 
내가 하는 모든 것은 뭔가 좀 어설프고 
그렇다고 죽을 수도 이대로 계속 살수도 
사투리로 짜투리로 늘어놓을 뿐이고 
외쳐 외쳐 목이 터져라 외쳐 
미치고 치고 팔짝 뛰고 심장 박동 뛰고 
나를 걱정하는 댁은 대체 누구신데 신경 꺼 
잊어 그리고 나서 뛰어 
(Right now) 180도 변해 돌고 돌고 
지금부터 미쳐 볼란다 
(Right now) 63 빌딩 위로 그리고 그 위로 
지금부터 뛰어 볼란다 Right now
Right now
Right now
웃기고 앉았네 아주 놀고 자빠졌네 
혼자 북치고 장구 치고 아주 생 쇼를 하네 
평생 일생 혹은 나의 이생 
기죽지 않아 굴하지 않아 쿨 하잖아 You know I`m saying
외쳐 외쳐 목이 터져라 외쳐 
미치고 치고 팔짝 뛰고 심장 박동 뛰고 
인생 뭐 있냐고 인생 뭐 있다고 
저마다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 
(Right now) 180도 변해 돌고 돌고 
지금부터 미쳐 볼란다 
(Right now) 63 빌딩위로 그리고 그 위로 
지금부터 뛰어 볼란다 Right now
Right now
Right now 

세상이 나를 속이고 모르는게 사람 속이고 
뺑뺑이 돌리고 안 봐도 비디오 
인생은 독한 술이고 그래서 예술이고 
수리수리수리 마술이고 원고 투고 쓰리고
(Right now) 180도 변해 돌고 돌고 
지금부터 미쳐 볼란다 
(Right now) 63 빌딩위로 그리고 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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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셜네트워크" 를 보고 왔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지. ㅋㅋ
단순히 머리 좋은 녀석들의 창업과정...이 아닌..
나같이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이 봐야할 내 개인적인 포인트다. 

1. 웹사이트 는 쿨해야 한다. 광고가 있으면 쿨할 수 없어.
2. 계약서는 꼼꼼히 읽고 서명은 신중하게.
3. 머리가 좋은 녀석들한테는 아이디어가 그 즉시 행동이 될 수도 있다.
4. 100개 대학보다는 2개 대륙을 공략한다.
5. 물고기들도 물고기를 먹는다.
6. I'm CEO. bitch!
7. 당장의 수익으로 그 뒤에 존재하는 거대한 가치를 놓칠 수 없다.
8. 열정과 미쳐야만 성공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10 / 미국)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앤드류 가필드,저스틴 팀버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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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필리아우리유전자에는생명사랑의본능이새겨져있다
카테고리 과학 > 교양과학 > 교양유전 > 유전이야기
지은이 에드워드 윌슨 (사이언스북스,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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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엔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해'다. 유엔이 지난 5월 발표한 생물다양성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조류 1만여종, 양서류 6만여종, 포유류 5,000여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환경단체들은 평균 20분에 1종씩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고 추정한다. 38억년 전 지구에 생명체가 처음 등장한 이래 생물의 멸종 속도가 지금처럼 빨랐던 때는 없다.

생물다양성이 왜 중요한가. 모든 생명은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곤충 한 종의 멸종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할 수도 있다는 것은, 체감하긴 어렵지만 과학적 사실이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환경 파괴 행위가 얼마나 많은 생물들을 위협하고 있는지 알리면서 이대로 가다간 인간의 운명도 어둡다고 거듭 경고해왔다. 최근에는 생물 유전자원의 경제적 가치가 주목을 받으면서 생물다양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개미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사회생물학의 창시자로 유명한 에드워드 윌슨(81ㆍ하버드대 석좌교수)은 좀더 감성적으로 호소한다. "생명에 끌리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우리는 다른 생명을 알고 사랑하는 만큼 고귀해진다"고. 그는 이 본능을 '바이오필리아(Biophilia)', 즉 '생명 사랑'이라고 부른다. '생명(bio-)'와 '좋아함(philia)'을 조합해 그가 만든 단어다.

1984년 작 <바이오필리아>에서 그는 생물다양성을 지켜야 할 근본적 이유이자 이를 실천할 윤리적 토대로 '생명 사랑은 본능'이라는 가설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바이오필리아는 '생명과, 생명과 유사한 과정에 가치를 두는 타고난 경향"이다.


그는 "다른 동물과 친밀하게 지내려는 인간의 욕구는 상당히 선천적이어서 생명사랑 본능이라고 부를 만하며, 아동기 초기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우리의 뇌가 짠 프로그램의 일부인 듯하다"고 말한다.

그는 이 가설을 바탕으로 호소한다. 지구를, 미래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우리 안의 생명사랑 본능을 깨우자"고. 그는 "우리는 다른 생물과 더불어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강조하면서 생명사랑 본능이야말로 생물다양성을 지킬 힘과 새로운 윤리의 강력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낙관한다.

이 책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감성적 에세이다. 윌슨의 자서전보다 더 개인적인 책으로 꼽힌다. 개미와 열대 곤충을 연구하기 위해 1961년 남미 수리남의 원시림을 처음 찾았을 때 가슴 벅차게 느꼈던 자연의 경이를 회상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숲에서 뭇 생명이 벌이는 놀라운 사건들을 지켜보는 기쁨을 말할 때 그의 말투는 사뭇 들떠 있다.

그가 들려주는 생물학적 지식도 흥미롭다. 예컨대 숲 속 흙 한 줌에는 균류가 100만 마리, 세균이 100억 마리나 산다! 개미의 뇌는 설탕 알갱이 하나 크기밖에 안되지만, 개미의 성장과 행동을 완벽하게 지휘하는 통제센터다. 우리는 그들을 함부로 파괴할 권리가 없다.

윌슨은 말한다. "우리는 한번도 세계를 정복한 적이 없으며 세계를 이해한 적도 없다. 우리가 지배한다고 생각할 뿐이다." "지식이 쌓일수록 우리는 더 많은 신비를 발견할 것이고, 자연과 생명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이다." 문제는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기도 전에 파괴하는 것이다. 그 어리석음을 그는 이렇게 비유한다. 개발이 불가피하더라도, 무분별한 자연 파괴는 "저녁을 해먹으려고 르네상스 시대 명화를 태워 불을 피우는 일과 같다."

윌슨은 자연과학과 인문사회과학의 '통섭'에 앞장서온 과학자로도 유명하다. 이 책 또한 과학과 인문학, 종교와 예술, 문학을 넘나들며 포괄적이고 장대한 시야를 펼쳐 보인다. 다윈의 진화론을 둘러싼 19세기의 논쟁, 섬 생물지리학의 주요 이론, 뇌와 정신의 물질적 토대를 밝히는 인지심리학의 주요 성과, 리만 기하학을 비롯한 현대 수학의 아름다움 등 과학 이야기가 호머와 테니슨의 시, 피카소의 예술론, 플로리다 늪지대를 쏘다닌 자신의 유년 시절의 기억, 아시아와 남미 신화와 자연스럽게 어울려 풍성한 색채를 더한다.

글쓰기 방식부터가 문학적이다. 어떤 대목은 시를 읽는 듯하다. "이상적인 과학자는 시인처럼 생각하고 시계처럼 일하며 언론인처럼 쓴다"는 이 책의 한 구절은 저자의 모습을 가리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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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시크릿
카테고리 경제/경영 > 재테크/금융 > 재테크 > 부자되는법
지은이 하브 에커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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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자기계발 서적.. 거의.. 자기계발과 생각전환에 목숨을 걸 라고 하는 정도이다.
성공이나 부를 손에 넣으려면.. 이 정도 마인드는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Bring me to life :: acoustic Live
Evanescence


정말로 보컬이라면.. 이런게 보컬이라고 하는거지.




How can you see
into my eyes
like open doors
Leading you down
into my core
Where I've become
so numb
Without a soul
my spirit sleeping
somewhere cold
Until you find
it there and lead
it back home
(wake me up)
Wake me up Inside
(I can't wake up)
Wake me up inside
(save me)
Call my name and
save me from the dark
(wake me up)
Bid my blood to run
(I can't wake up)
Before I come undone
(save me)
Save me from the
nothing I've become
Now that I know
what I'm without
You can't just
leave mebreathe
into me and
make me real
Bring me to life
(wake me up)
Wake me up Inside
(I can't wake up)
Wake me up inside
(save me)
Call my name and
save me from the dark
(wake me up)
Bid my blood to run
(I can't wake up)
Before I come undone
(save me)
Save me from the
nothing I've become
Bring me to life
Bring me to life
Frozen inside without
your touch
without your love
darling
Only you
are the life
among the dead
All of this sight
I can't believe
I couldn't see
Kept in the dark
but you were there
in front of me
I've been sleeping
a thousand years
it seems
Got to open my eyes
to everything
Without a thought
without a voice
without a soul
Don't let me die here
There must be
something more
Bring me to life
(wake me up)
Wake me up Inside
(I can't wake up)
Wake me up inside
(save me)
Call my name and
save me from the dark
(wake me up)
Bid my blood to run
(I can't wake up)
Before I come undone
(save me)
Save me from the
nothing I've become
Bring me to life
Bring me to life

자조론.

"스물일곱살의 이건희" 읽다가 나온 책.

어떻게 보면..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다. 하지만.. 뭐라고 해야할까..?

인격완성, 자기완성등의 궁극적인 목표가 실현되가는 과정으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순서대로 저술해 놓았다.

삶이 지칠때나.. 열정이 식을때.. 지속적으로 위 내용에 나의 뇌를 노출시키고, 접한다.
그럼 반드시 결과가 나타난다.

개인적으로도 참으로 고마운 책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었던 좋은 계기가
되어준.. 어떻게 보면 스승과도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자조론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즈 (비즈니스북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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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이렇게 한다 



소개
소프트웨어 품질이란 무엇인가? 오류 없는 소프트웨어를 만들려면 비용이 많이 드는가? 끊임없이 변하는 기획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 생산성은 측정하지 못하면 개선하지 못하는가? 이런 질문에 대해 NHN에서는 어떤 고민을 하고, 품질을 향상시키려는 어떠한 활동을 했는지 그 경험을 이 책을 통해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목차

01장NHN과 소프트웨어 품질
- 소프트웨어 개발의 특징과 오해
- NHN의 QP 이야기

02장효과적인 명세 작성
- 바벨탑과 언어의 분열
- 예제를 이용한 명세 작성 기법
- 명세 작성 워크숍
- 자동화 도구 적용

03장단계적 빌드
- 도입하기까지
- 단계적 빌드 프로세스
- 단계적 빌드에 필요한 것
- CI 서버가 보여주는 프로젝트 운영 패턴

04장코딩 컨벤션
- 코딩 스타일을 점검하는 도구
- 지속적인 코딩 스타일 검사
- 코딩 컨벤션을 적용하고 나서

05장코드 리뷰
- 코드 리뷰 수행 방식
- 코드 리뷰를 적용하고 나서

06장코드 커버리지
- 도입하기까지
- 코드 커버리지를 측정하는 도구
- 지속적인 코드 커버리지 측정
- 코드 커버리지를 적용하고 나서

07장정적 분석
- 도입하기까지
- 정적 분석을 수행하는 도구
- 지속적인 정적 분석
- 정적 분석을 적용하고 나서

08장사이클로매틱 복잡도
- 도입하기까지
- CC2 계산 방법과 예제
- 복잡도를 측정하는 도구
- 지속적인 복잡도 측정
- 사이클로매틱 복잡도를 적용하고 나서

09장중복 코드 분석
- 중복 코드를 분석하는 도구
- 지속적인 중복 코드 분석

10장QP의 현재와 미래
- QP의 현재
- QP의 미래
- QP를 도입하고 싶다면

11장NHN 테스트 자동화 프레임워크
- NHN 테스트 자동화 프레임워크 소개
- 모바일에서의 NTAF
- NTAF WEBKIT

부록
- 앤트 설치와 사용
- 메이븐 설치와 사용
- 허드슨 설치와 설정
- 테스트 코드 작성 팁
- 참고할 만한 사이트 정리

일단 사서 보고 다시 리뷰를 써야겠다.
일단.. 이런 노하우 관련 전문서적이 생긴다는 건 참으로 유쾌한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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