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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Player | 가레스 베일 - Gareth Bale

2014.05.28 11:27 Jkun Story/축구



이름 : Gareth Frank Bale (가레스 베일)

국적 : 웨일스

생년월일 : 1989년 7월 16일

183cm , 74kg

이력

2006 - 2007 사우샘프턴 / 잉글랜드

2007 - 2013 토트넘 핫스퍼 / 잉글랜드

2013 - 레알마드리드 /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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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2010-2011" 19 Round [Aresenal VS Chelsea] 3-1 (아스날 VS 첼시)

2010.12.28 09:36 Jkun Story/축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10-11. 12.27 아스날의 3-1 승리.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1골 2도움의 맹활약. 무서운 상승세의 사미르 나스리.



파브레가스와 나스리.. 대박이구나.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나스리.
미친 존재감의 파브레가스. 반 페르시의 골이 없는게 좀 안타깝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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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ookie - Davide Santon (다비데 산톤)

2010.12.27 20:56 Jkun Story/축구



Davide Santon (다비데 산톤)
1991년 1월 2일 (이탈리아) , 187cm, 77kg

2008년 인터 밀란 입단 (DF)


무리뉴 감독이 "인터밀란의 미래" 라고 일컫기도 했으며, 좌,우 활용 가능한 상당히 훌륭한 풀백자원이다.
2008/2009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맨유 VS 인터밀란 전에서도 현존하는 세계 최고 선수중 하나인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를 18세 신예 수비수에게 번번히 막히는 장면으로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 세대교체에 실패했다고 이래저래 말많은 아주리 군단에게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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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9 05:12 신고

뉴캐슬로 갈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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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ookie - 구자철 (Koo Ja-Cheol)

2010.12.22 09:42 Jkun Story/축구



구자철 (Koo Ja-Cheol)
1989년 2월 27일 (대한민국) , 183cm, 75kg

2007년 제주 유나이티드 FC 입단 
2010년 제주 유나이티드 FC (MF)

2007 U-19 청소년대표
2008.02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2009.09 U-20 청소년대표
2010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2010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남자축구 국가대표


대한민국의 떠오르는 수퍼루키. 구자철.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넓은시야. 센스 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우리나라에서도 보기 흔치 않은
미드필더같다. 흠.. 개인적으로는... 왠지 딱 처음 유럽진출시에 EPL 에 아스톤 빌라 같은 팀이 왠지 어울릴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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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 David Beckham

2010.12.21 17:53 Jkun Story/축구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1975년 5월 2일 (잉글랜드) . 183cm, 76kg
소속팀 : LA Galaxy (MF(미드필더))
1993~199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1996~2003.0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2003.06~2007.07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2007.07~2008.12 LA 갤럭시 (미국)
2008.12~2009.03 AC 밀란 (이탈리아)
2009.03~2009.12 LA 갤럭시 (미국)
2009.12 AC 밀란 (이탈리아)
2010.07~ LA 갤럭시 (미국)

1998 제16회 프랑스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2 제17회 한일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6 제18회 독일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7.05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잉글랜드 국가대표

이제는 그만 퍼거슨이 용서(?)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저렇게 맨유를 그리워 하고 맨유로 가고 싶어하는데.. 선수생활이 앞으로 길어봐야 2년정도 남짓 한데..
간다 하더라도 로테이션으로 인해 많이 출전하지 못할텐데.


일전에 베컴이 맨유 와 AC밀란전때도.. 어찌나 가슴이 짠하던지..
얼마나 올드드래포트에서 뛰고 싶을까... 팬들도 환영해주는거 보니 상당히 감동적이더군..
그리고 맨유 팬들의 글레이저가에 항의하는 메세지인 목도리를 목에 둘렀을 당시에도.. 그렇고..




세월이 흘러 이미 레전드가 되어버린 베컴이 현역은퇴전 잉글랜드 유니폼도 입고


맨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꼭 보았으면 좋겠다.

다음은 맨유 팬들이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올드 드래포트를 방문했던 영상들이다.
베컴이 관중석을 둘러보고 코 끝을 어루만질때..
내가 보기엔 눈물을 참으려고 애쓰는 듯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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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ookie - Miralem Pjanic (미랄렘 피아니치)

2010.12.16 20:07 Jkun Story/축구




Miralem Pjanic (미랄렘 피아니치)
1990년 4월 2일 (유고슬라비아) , 180cm, 68kg

2005 ~ 2007 룩셈부르크 U-17 청소년대표
2007 ~ 2008 FC 메츠 (프랑스)
2008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U-21 청소년대표
2008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국가대표
2008 ~ 올림피크 리옹 (프랑스)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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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ookie - Andrew Carroll (앤드류 캐롤)

2010.12.16 19:55 Jkun Story/축구



Andrew Thomas Carroll (앤드류 캐롤)
1989년 1월 6일 (잉글랜드) . 191cm, 65kg

2006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2007 ~ 2008 잉글랜드 U-19 청소년대표
2007 ~ 2008 프레스턴 노스 엔드 FC
2008 ~ 뉴캐슬 유나이티드 FC (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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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Rookie - Gareth Bale (가레스 베일)

2010.12.15 12:01 Jkun Story/축구



Gareth Frank Bale (가레스 베일)
1989년 7월 16일 (웨일즈) . 182cm, 83kg

2005년 사우샘프턴 FC 입단
토트넘 홋스퍼 FC (DF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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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 - Roberto Carlos's

2010.12.15 11:46 Jkun Story/축구



호베르투 카를로스 (Roberto Carlos da Silva)
1973년 4월 10일 (브라질) . 168cm, 70kg
소속팀 : SC 코린티안스 (DF (수비수))

2009.12~ SC 코린티안스 (브라질)
2007.06~2009.12 페네르바체 (터키)
2006 독일 월드컵 브라질 국가대표
2002 한일 월드컵 브라질 국가대표
1998 프랑스 월드컵 브라질 국가대표
1996~2007.06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1995~1996 인터 밀란 (이탈리아)

골포스트 구석쪽으로 감아차는 센스있는 프리킥이나 슈팅도 좋아하지만..
아무래도 시원시원한 카를로스가 최고.
아직 까지 이 선수만한 파워풀한 슈팅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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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6호골 - Man Utd VS Arsenal

2010.12.14 12:07 Jkun Story/축구





박지성 6호골. 대박이다. 와우.. 요새 우리 지송빠르크 캡틴 때문에 사는 맛 난다. ㅎㅎㅎ
완전 대박. 그리고 근래 들어서 넣는 골마다 다 히어로성 결승골들이 많아지고 있어.
완전 좋은 현상이지. 멋있어.
그리고 챠막의 슛을 막은 비디치 수비도 완전 절묘했고.


재밌는건 보다 보면 한국관중인지 현지관중인지 모르겠는데 영상중에 태극기가 보인다.
잘못본줄 알았는데..ㅎㅎㅎ
기분 상당히 좋더군.


 뭐 해외축구보면 응원하는 선수의 국기가 나오는건 자주 볼수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태극기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있는거 보니.. 마음이 참으로 흡족할 따름이다.
아 기분째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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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아스날 전 활약

2010.12.01 04:09 Jkun Story/축구


요새 상당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피지컬도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 같고.
또 패스정확도 하며. 우리 쌍용이들이 한국 축구 미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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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 VS 레알마드리드 :: 엘 클라시코

2010.11.30 21:12 Jkun Story/축구


엘클라시코 하이라이트다.
다비드 비야.. 메시.. 완벽한 클래스를 보여주는 구나.
레알.. 무리뉴 약 완전 올랐겠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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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토레스 부활!

2010.11.08 04:29 Jkun Story/축구


이제 드디어 토레스의 부활이다.
아.. 멋져.ㅋㅋ 완전 EPL 재밌어 지고 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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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o Kubi 2010.11.08 04:37 신고

월드컵 때 그렇다할 활약을 못보여줘서 아쉬웠는데

이 골장면들 장난 아닌데요? ㅎㅎ

두번째 골장면은 공이 그리는 곡선이 아름다울 정도네요. ㅋㅋ


Jkun 2010.11.08 18:51 신고

요새 부진했던 선수들이 슬슬 부활하고 있어요. ㅎㅎ;
하그리브스는.. 좀 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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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리즘] 사람들은 그를 '지성'이라 불렀다

2010.11.01 12:28 Jkun Story/축구



개인적으로 박문성의 해설을 상당히 좋아한다.
뭐라그럴까.. 축구해설 하기위해서 관련정보를 축구선수처럼 뛰어다니는..
상당히 프로페셔널한 기분이 든다.
열심히 조사하고 공부한 흔적도 들고.
멋있는 사람이다.
개인적으로 책도 냈다고 하는데..
퇴근하고 교보문고나 가서 한번 사볼까 한다. ㅎㅎ

출처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08&article_id=0000000381

박지성은 31일 열린 토트넘전에서 팀내 최고 평점인 8점을 받았다. (사진 : 연합뉴스)

사람들은 ‘지성’이라 불렀다. 맨유와 토트넘의 10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집으로 가기 위해 자신의 RV차에 올라타는 박지성을 에워싼 백 여 명의 맨유  팬들은 ‘지송’이 아닌 ‘지성’이란 분명한 발음으로 그를 환호했다. 익숙하지 못했고 어색했던 ‘지송’이란 이름은 들리지 않았다. 10년의 절반을 올드 트래포드와 함께 한 박지성과 맨유 현지 팬들의 모습이 오랜 세월 마주한 친근한 벗처럼 다가왔다.

영국 현지로 향하면서는 마음이 복잡했다. 박지성의 경기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것이 가장 큰 걱정이었다. 박지성이 나서지 못하는 경기를 현지 생중계로 한다는 게 솔직한 마음으로 내키지 않았다. 그가 꼭 경기에 나섰으면 했고 또 나서야 했다.

박지성에게나 맨유 모두에게 절실한 토트넘전이었다. 맨유로선 선두권의 첼시, 아스날과의 격차를 좁혀야 했다. 시즌 패배는 없지만 거듭한 무승부로 승점 확보가 더딘 맨유였다. 리버풀전에 이어 전통 강호와의 시즌 맞대결이 토트넘전이 두 번째란 점에서도 맨유의 현 전력을 냉정히 짚을 수 있는 일전이었다. 오는 11월10일 맨체스터 더비에 이어 첼시, 아스날과의 경기가 연말에 이어지는 맨유로선 승점 추가와 함께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차원에서도 중요한 토트넘전이었다.

박지성에게도 마찬가지였다. 박지성에게 토트넘전은 절실한 터닝 포인트였다. 2라운드 풀럼전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유일 선발 출전 경기였다. 칼링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존재감은 유지했지만 프리미어리그의 활약은 바람에 미치지 못했다. 발렌시아, 긱스 등 측면 자원이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이탈했고 루니, 오언 등 전방 공격수들이 스쿼드에서 제외됐지만 박지성에게 좀처럼 기회가 찾아오질 않았다. 일주일 전 스토크시티전에서는 왼쪽 미드필더로 수비수 에브라가 나서며 박지성을 향한 우려를 더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이 남자가 난관을 이겨내는 법

스스로도 말했듯이 문제는 박지성 안에 있었다. 피로와 무릎 부상 등이 겹치며 몸이 무거웠고 경기에 나섰을 때 마음만큼 경기가 풀리지 않다보니 자신감이 흔들렸다.

하지만 이 남자가 이러한 난관을 이겨내는 모습이 또 한결같다. 서두르지 않는다. 경기 출전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급해하거나 초조해 하지 않는다. 평소의 생활 리듬을 유지한다. 오랜 시간 반복한, 자기 몸에 익숙한 일상 안에서의 집중력을 더하는 방향으로 난관을 극복하고 또 이겨온 박지성이다. 경기 일정 등의 사정이 아니면 밤 10시면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운동 갔다 집에 돌아와 밥 먹고, 책 읽고, 게임하고, 팀 일정을 소화하는, 조금은 따분하다고도 할 수 있는 하루 일과를 언제나처럼 받아들인다.

축구선수에겐 운동하는 것만큼이나 쉬는 것이 중요하기도 하지만 박지성이 난관을 극복하는 법의 핵심은 자신을 향한 어려움을 밖이 아닌 안에서 찾는다는 데 있다. 주위의 무거운 관심을, 맨유 내부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퍼거슨 감독의 전술적 선택을 탓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다잡고 힘을 집중하면서 때를 기다린다. 그에게서 초조함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박지성 선수가 자주 찾는 맨체스터 시내의 한 식당 전경. (사진 : 풋볼리즘)

토트넘전을 하루 앞두고 박지성이 맨유 합숙에 들어간다고 들었을 때도 토트넘전 선발 출전을 확신하지 못했다. 맨유를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팀들은 홈경기를 치르더라도 하루 전에 모여 합숙을 한 뒤 경기 당일 경기장으로 함께 이동하는 게 일반적이다. 때문에 박지성의 토트넘전 출전은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주중에 칼링컵을 소화한 박지성이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할 거라고는 예상하기 쉽지 않았다. 더욱이 맨유는 오는 주중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부르사스포르전을 치르기 위해 터키 원정을 떠나야 했다.

박지성은 토트넘전을 위한 합숙을 들어가면서도 들뜨거나 초조해하지 않았다.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다잡는데 주력했다. 기다리면 기회가 올 것이라 스스로를 믿었고 때를 기다린 그에게 퍼거슨 감독은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터닝 포인트의 발판을 놓아주었다.

캡틴, 오 마이 캡틴!

토트넘 경기 전날 만난 맨유의 전설 바비 찰튼 경의 말처럼 박지성의 헌신적인 움직임이 빛을 발한 토트넘전이었다. 현장에서 운동장 전체를 시야에 놓고 바라본 박지성의 움직임은 발군이었다. 공간과 균형의 포지셔닝이 특히 돋보였다. 베르바토프, 치차리토, 나니 등의 공격 1선을 배후에서 지원하는 동시에 수비시 상대의 역습 흐름을 끊어내는 움직임이 두드러진 박지성이었다. 나니의 화려함보다는 박지성의 포지션 밸런스가 토트넘을 상대하는 맨유의 무게감을 더하기에 충분했다. 아인트호벤 시절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빼앗은 박지성 특유의 공간과 균형의 포지셔닝이었다. 경기 도중 박지성의 헌신적인 팀플레이에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들이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맨유 토트넘전이 끝난 뒤 현지 팬들의 사인회에 참석한 박지성. (사진 : 풋볼리즘)

이곳 영국 현지 언론들부터도 호평을 받은 박지성은 토트넘전을 전환점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갈 것이다. 하지만 정작 박지성 자신은 차분하다. 그리곤 또 다시 일상 속으로 향한다. 밖에서 들고 놓는 (지겹기도 한) 반복한 위기론 속에서 그랬던 것처럼 박지성은 휩쓸리지 않고 자기의 중심을 다잡고 있다.

해외에서의 생활은 어렵다. 언어와 문화 등 모든 게 낯설다. 주위에서 받는 기대와 그에 따른 중압감이 견디기 쉽지 않을 만큼 크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중심이자 관리다. 그것이 스트레스이건 외로움이건 이를 극복하는 처음과 마지막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한국대표팀의 캡틴 박지성이 이청용(볼튼) 기성용, 차두리(셀틱) 손흥민(함부르크) 등 A팀과 유럽파의 동료이자 후배들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캡틴, 오 마이 캡틴!

사람들은 그를 ‘지성’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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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부진후에 칼링컵 골

2010.10.27 09:38 Jkun Story/축구


아.. 멋있다..
그 동안 부진으로 마음고생도 좀 있었을텐데.. 싹 날려버렸으면.
캡틴 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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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SPL 공식 데뷔골

2010.08.24 11:23 Jkun Story/축구


기가막힌다.. 대포알..
시원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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