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유익하게 알수 있음.^^


최근 IT 기사를 읽다 보면 카카오 택시, 배달의 민족, 우버와 같은 온디맨드 O2O 서비스가 뜨고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 결제하고 오프라인에서 이용하는 O2O(Onlie to Offline)는 쉽게 이해되는데 온디맨드(On-Demand)는 뭘까요? 꽤 오래전부터 사용되어온 용어인데 어떤 의미인지 쉽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온디맨드(On-Demand)의 사전적 정의를 살펴보니 우리말로 주문형 서비스라고 이야기합니다.


주문형 서비스 

1. 소비자가 있는 곳까지 찾아가서 상품과 서비스를 전달하는 것.
2.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가 바로 제공되는 것.


이렇게 봐도 알쏭달쏭한데요. 단순하게 "내가 있는 곳으로 상품이나 서비스가 찾아온다"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비유를 들어볼까요?

 

온디맨드가 아닌 경우 (내가 갈게)

- 짜장면을 먹으러 중국집에 방문한다.

- 영화를 보러 영화관에 방문한다.

- 택시가 지나가는 길목에서 택시를 잡는다.

 

온디맨드 (이쪽으로 와)

- 전단지를 보고 짜장면을 주문한다.

- 콜택시 회사에 전화해 콜택시를 부른다.

- 집에서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출장 메이크업을 부른다.

 

온디맨드 O2O

- 배달의 민족 앱을 통해 짜장면을 주문한다.

- Btv로 스마트폰에서 보고 싶은 영화를 시청한다.

- 카카오 택시, 우버 앱을 이용해서 택시를 호출한다.

 

이해가 좀 되시나요? 결국, 온디맨드 서비스는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상품이나 서비스가 찾아오는 것이고, 온디맨드 O2O 서비스는 IT 기술을 활용하여 수요자와 공급자를 좀 더 긴밀하게 연결시켜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온디맨드 O2O 서비스

온디맨드 O2O 서비스는 위에 소개한 서비스 외에도 변호사, 법률전문가, 컨설턴트 등을 중개하는 분야까지도 확대되고 있으며 점차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결국, 소비자의 요구는 다양해지고 점점더 편리함을 추구하기 때문에 온디맨드 O2O 서비스는 IT산업의 큰 축으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출장 메이크업, 출장 세차, 출장 스냅사진 서비스를 만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이상으로 온디맨드에 대한 용어정리를 마치겠습니다.


첨언. 한국에서는 출장 미용서비스가 불법이라고 하네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땐 법적인 이슈도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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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온디맨드 서비스  (0) 2018.02.28

순수하게 팀간 지식만 공유할 수 있는게 없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들었다.

같이 이야기 하고 지내는 사람들과 순간순간 메신저에서 지식을 공유하고는 했지만 그 내용을 다시 보려면

손가락 골절 스크롤 압박;;

그래서 무작정 구글링 중 Free Forever 란 고마운 문구를 보고 들어갔다. ㅎㅎ



https://slimwiki.com/


장점 - 콜렉션으로 만들어서 페이지를 만들어 해당 지식을 Private &  Public 으로 공유할 수 있다.

단점 - 파일은 이미지만 ~ 


그래도 스타트업이나 스터디 그룹간에는 좋은 서비스인것만은 맞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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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유 서비스 - SlimWiki  (0) 2016.03.09

이번에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전체적인 인프라 환경을 구축한 히스토리를 포스팅합니다.

한번씩 테스트 해본 경우,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유익한 경험 이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같은 경우 전반적인 인프라를 구축하면서도, 소요 비용은 항상 고민적인 요소입니다만,

아래 사항에서 PHPStorm 만 제외하고는 비용절감에 큰 효과를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이슈관리 및 태스크 관리)

 Taiga (https://taiga.io/)

 커뮤니케이션

 HipChat (http://hipchat.com/)

 소스코드 관리 도구 및 저장소

 BitBucket (https://bitbucket.org)

 SourceTree (https://www.sourcetreeapp.com/)

 개발환경(VM)

 VirtualBox + Vagrant 

 개발환경 구성

 OS : Ubuntu 14.04 LTS

 NgineX, MariaDB, PHP ( CodeIgniter )

 IDE

 PHPStorm Or EclipsePDT + xDebug

위 목록 링크 에서부터 순서대로 포스팅 되어있습니다.

Taiga

taiga 는 기본적으로 애자일을 근본으로 합니다. 기본적으로 칸반보드와 스크럼을 선택하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관리기능에서 모듈을 선택하여 백로그, 이슈 등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해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나면, 다음과 같이 대시보드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여기서는 User History + Sprint 등 해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현재는 스크럼 방식이나 ,


위와 같이 칸반보드및 다른 모듈을 추가 (Enable) 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자세한 기능은 직접 겪어서 사용해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JIRA 나 Redmine 을 사용하셨던 분들은 더욱 수월히

사용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해서 이렇게 생성된 프로젝트를 기본으로 확장하면서 부터 빛을 발하는것 같습니다.

이제 HipChat, BitBucket 설정을 시작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 슬랙보다는 힙챗이 더 이쁘다고.. ㅎㅎㅎ)



좌측 아이콘 맨 아래 (ADMIN) 을 선택하시면 위와 같은 화면이 활성화 됩니다.

그럼 INTEGRATIONS 에서는 깃허브, 비트버켓 등의 저장소등과 연동하실 수 있으며, PLUGINS 에서는 슬랙이나 힙챗등을

연동하실 수 있습니다.


순서는 무관하나 먼저 힙챗과 연동시키는 순서입니다.


PLUGINS - HIPCHAT

먼저 힙챗에 접속해 계정이 없으면 만드시고, 있으면 로그인 합니다..



그럼 다음과 같이 웹 또는 앱으로 진행하실 수 있도록 초기화면이 나타납니다.



이제 위에 Launch the web app 버튼을 클릭하시면 다음과 같이 메신저 인터페이스로 전환됩니다.



이제부터 스피드한 포스팅으로..^^;;


최초 ROOM 을 개설합니다. ( Create a Room )


채팅룸이 개설한 후에는 힙챗의 Integrations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적용 루트는 대시보드와 채팅 인터페이스에서 모두 가능합니다.




이제 Integrations 설정 화면으로 이동하면, 여러 통합기능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목록중에서 Taiga 는 등록되어있지 않습니다.

해서 Build your own integration 카드를 클릭해 주세요.


그럼 위와 같이 새로 추가되는 화면으로 전환되며, 여기서 적당한 별칭을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일단은 Taiga 로 등록.. 


이제 다음과 같이 Taiga 와 힙챗이 연동될 수 있도록 포스팅 URL 및 정보가 나타납니다.


이제 위에서 포스팅 URL ( Send messages to this room by posting to this URL ) 을 복사하여,

다시 Taiga 로 이동하여 HipChat webhook url 에 붙여넣고 Save 해 주세요.



그리고 Test 버튼을 클릭하시면! 

이렇게 Taiga 에서 힙챗 채팅룸으로 테스트 메세지를 보낸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어휴~ 포스팅 빡셉니다;;; )


참 HipChat 은 스마트폰 앱으로도 있습니다. 여러모로 참 유용하죠.


이제 이렇게 까지 Taiga 와 HipChat 연동은 되었구요. 이제 추가 테스트로 Task 를 등록하고, 힙챗까지 Task 등록 메세지까지

자동 발송되는것을 확인합니다.





요만하면 지금까지만으로나 꽤나 쓸만하지요? ㅎㅎ

위에 예제에서와 같이 저장소를 등록하고, 소스트리등을 이용하여 소스코드를 Push 하면 위처럼 힙챗 채팅룸으로 메세지가 보내집니다.

그럼 하나의 작업으로 여겨졌던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 시간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작업 히스토리를 더운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겠지요.


이제 저장소 (BitBucket) 을 연결하는게 남았습니다.

하지만 비트버켓에서 계정등록/저장소 생성까지 캡쳐포스팅은 오바에 가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일단은 패스합니다. 이미 구글링이나 아니면, 그냥 계정 생성하보시면 한눈에 아실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해서 힙챗과 연동하는것만요.^^;; 



BitBucket 에서 HipChat 연결. Connection HipChat 버튼을 누르면 계정이 연동되도록 힙챗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ipChat 에서 BitBucket Repository 선택


이제 프로젝트 관리와 저장소와 커뮤니케이션까지의 구성은 완료되었습니다.

Taiga 와 Asana 연동으로 일정관리까지 한눈에 보고 싶었으나 실패했습니다. ㅎㅎㅎ

만일 캘린더및 전체적인 일정까지 한눈에 보실 수 있도록 추가 PlugIn 및 Integration 연동 경험 공유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


이제 Virtual Box 와 Vagrant 로 Ubuntu 기반 NgineX, MariaDB, PHP ( CodeIgniter ) 환경구성을 포스팅하면,

맨 처음 언급한 전체적인 프로젝트 관리및 개발 환경은 완성 되었지 싶습니다.

추후 포스팅까진 힘들더라도 훌륭하신 개발자님들의 포스팅 링크로 대체할 수 도 있음을 미리.. ㅎㅎㅎㅎㅎ


초기 스타트 업 팀 및 이미 유지되고 있는 조직에서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및 개발환경 구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더욱 이와 맞물리게 더욱 중요하건 기획 과 프로젝트 관리 가 얼마나 정확하게 동기화 되고 있느냐가

핵심적인 요소가 아니지 싶네요. 짧은 식견에 말많은 포스팅이라 민망하네요.

다음은 JIRA 를 열심히 훑어봐서 아틀라시안 풀셋 연동 포스팅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아;; 힘든 포스팅이었습니다. 댓글 부탁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XO 2016.03.18 20:10 신고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당~

출처 : http://codeflow.co.kr/question/393/emmet으로-html과-css-작업-속도-높이기-accelerate-your-html-and-css-production-with-emmet/


Emmet (Zen Coding으로 알려진바 있는) 은 빠른 웹개발을 위한 마크로와 키보드 바로가기 모음집입니다. 무상 다운로드 할수있으,며10여개이상의 에디터의 플러그인으로 설치할수 있이며, 일관성 있게 사용한다면 최대 2배의 생산성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에서 Emmet의 설치, 사용법과 최대의 결과를 얻기위한 커스터마이징 방법들을 설명하겠습니다.

최근에 나온 에디터의 대부분은태그를 자동으로 닫아주거나 늘상 쓰이는 요소들로 미리 포맷을 잡아주거나하는, 이런 저런 종류의 마크로를 내부에 포함하고 있습니다. Emmet은 여러단계 위의 수준입니다. 또한 Emmet은 어플리케이션작업을 옮길때마다 새로 바로가기등을 배워야할 필요없이 모든 플렛폼과 편집기에서 일관적으로 작동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mmet구문으로 코드를 빨리 짜낼수 있습니다.

설치

Emmet은 14종의 IDE에서 지원됩니다. 각각의 설치 방법들은 약간 다릅니다. 그중 coda한가지만 집중하여 다루겠습니다. 관련파일을 다운로드 하시고,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하시고Emmet.codaplugin으로 이름을 바꾸시고 더블클릭하세요 (클릭해도 원도우 팝업은 나타나지 않으니 당황하지마세요)

코딩을 위해 Emmet 사용하기

Emmet이 설치되면 시작할 준비가 된것입니다. 기억하기 쉬운 바로가기 구문(syntax)들외에 염두해야될 점이 두가지 있습니다

Emmet 구문에 스페이스를 넣으면 바로가기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코드를 입력한후 반드시 키보드 바로가기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구문이 확장됩니다 (Ctrl-E). 이를테면 템플렛을 사용하여 페이지 작업을 시작한다고 해봅시다. 먼저 네이게이션부터 시작하죠. 보통, 일련의 중첩 태그(nested tag)를 일일히 입력해야합니다; HTML5에서 ,<nav> 요소, <ul> 요소와 링크가 포함되있는 일련의 <li> 태그 요소 등입니다.

Emmet에선 그냥 이렇게 입력하면 됩니다:

nav>ul>li*5

그리고 Ctrl+E 를 누르면, Emmet은 다음과 같은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nav>
<ul>
<li></li>
<li></li>
<li></li>
<li></li>
<li></li>
</ul>
</nav>

매우 간단하죠? Emmet은 HTML코드안의 CSS 스타일 선택자를 똑똑하게 사용하여 중첩요소들을 반복된 재귀호출(recursion)을 더하여 생성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테이블을 매우 빠르게 생성할수 있습니다:

table>tr*3>td*5

…그러면 3행5열의 태이블을 생성합니다.

잠깐만요 더 잘할수 있습니다! Emmet구문의 요소를 집합화 하여 태그를 함께 중첩화(nest)할수도 있습니다:

nav>ul>(li>a)*5

다음과 같이 확장됩니다:

<nav>
<ul>
<li><a href=""></a></li>
<li><a href=""></a></li>
<li><a href=""></a></li>
<li><a href=""></a></li>
<li><a href=""></a></li>
</ul>
</nav>

이런 것도 할수 있습니다:

table>(thead>tr>th*5)(tbody>tr>td*5)

…그러면 헤더와 data행이 있는 테이블을 생성합니다. 또한 CSS의 인접 형제 선택자(adjacent sibling selector)에 해당하는것을 사용하여 요소들을 차례로 생성할수 있습니다.

header+main+footer

는 다음을 생성합니다.

<header></header>
<main></main>
<footer></footer>

다른 많은 조합들도 가능합니다. 어쨋거나 요점은 페이지의 기본 마크업을 힘들게 일일히 입력하지 않고, 단 몇번의 키입력으로 생성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채우기 내용 생성하기

Emmet 으로 안의 내용을 채울수도 있습니다. Lorem이나 ipsum 키워드를 확장하여 로렘 입숨 표준 채우기 텍스트를 생성할수 있습니다. 괄호는 특정 채우기 택스트를 지정합니다. 예를 들면 빈 링크들을 ”Link”라는 단어로 채우려면 :

nav>ul>(li>a[href=#]{Link})*5

는 다음을 생성합니다.

<nav>
<ul>
<li><a href="#">Link</a></li>
<li><a href="#">Link</a></li>
<li><a href="#">Link</a></li>
<li><a href="#">Link</a></li>
<li><a href="#">Link</a></li>
</ul>
</nav>

매우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CSS

스타일시트 작업을 할때 Emmet 은 작업을 매우 쉽게 해줄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다음을 타이프 하기보다는

margin: 2rem;

Emmet 이 있다면 다음을 타이프 하면 됩니다.

m2r

Emmet 키보드 콤보를 적용하면margin: 2rem; 로 확장이 됩니다.

수백개의 비슷한 단축키 등이 있지만 좋은점은 단축키 하나를 사용하기 전까지 플러그인이 비활성화 상태로 있기때문에 다른 단축키까지 전부를 한꺼번에 사용할 필요는 없다는것입니다.

텍스트가 아니라 테그를 선택한다

보통의 IDE들이 제공하는 셀랙트 방법은 코딩 에디터보다는 워드 프로세서에 가깝습니다. Emmet은 HTML이나 CSS내용을 선택 작업을 쉽게 선택하게 해주는 기능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잡고 움직이기보다는 몇개의 키를 누르는 것만으로 코드들을 편집하고 복사하고 지울수 있습니다

Emmet 과 SASS같은 pre-processor 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Pre-processors 와 frameworks 둘다 목적하는 언어에 맵핑을 합니다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Pre-processors는 원코드가 유지되다 런타임에 비로서 번역되고 확장됩니다. 달리 말하면 SASS문서를 작업하면 SASS문서로서 존재합니다. 타자를 치자마자 자동으로 CSS로 확장되는것이 아닙니다. 이런점은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서 약간의 작업을 하면 결과물에 큰 변화을 줄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은 보통 복잡함 증가과 생산성 하락이라는 문제가 있습니다.

Emmet을 pre-processors로 가는 관문으로 생각하면 적당할것입니다. SASS처럼 복잡한 초기과정 없이 마크업과 CSS 작업을 할수 있게 해줍니다.

결론

Emmet으로 얼마간 작업한 후에 어떻게 이것없이 그동안 작업을 해왔는지 알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Emmet의 마크로들은 HTML 과 CSS를 배우기 위한 지름길이 아닙니다: 언어와 문법을 배우는 과정은 거쳐야합니다. 그러나 이미 일년정도 코딩을 해온 상태에서 새 툴을 배우기 위한 초기의 어려움 없이 생산성 향상을 원한다면 온라인상의 튜토리얼 한두개를 읽는 정도로 Emmet 의 기초를 쉽게 배울수 있을 것입니. 그 이후로는 새로운 코드를 짜기 위한 시간을 위해 어떻게 단축키등을 이용하는가의 문제입니다.

오웃. 꽤 괜찮은 PHP IDE 가 나왔다. CodeLobster (코드랍스터) ㅋㅋㅋ

현재까지는 윈도우까지만 지원한다.

무엇보다 훌륭한건 상용화되있는 PHP 프레임워크 및 jQuery 등을 꽤나 훌륭히 지원한다.

거기다 디버깅에 브레이크 포인트까지.

PHP 웹개발을 위해서만 특화된 IDE 라는 느낌이 팍팍온다. ㅎㅎ




그리고 system 쪽에 코어클래스중 커스텀으로 추가한 메소드라든지 코드어시스트 기능이 제법 깔끔히

지원된다.



이클립스에서 코드이그나이터 코드어시스트를 받으려면 프로젝트를 추가해주고 사용해야 하는

꽤나 그지같은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리고 컬러스키마같은 경우도 꽤나 다양하게 종류를 제공한다.


하지만 에디션별로 사용할 수 있는 차이가 있다. 어느 툴과 마찬가지로. ㅎㅎ

일단 프리버젼 등록키를 받고나면 30일동안 무료사용인데, 홈페이지에도 아래처럼 차이가 나와있다.



위 플러그인 프레임워크 기반 서비스중인 회사에서는 돈주고 사도 무방할정도 비싸지 않은 금액이다.

나라면 CodeIgniter + Phalcon + jQUery 만 ㄱㄱㄱ








출처 : http://luyin.tistory.com/294


편집 관련 단축키

편집 관련 단축키들은 익혀두면 다른 문서를 작성 할때도 많이 도움이 될 것이다.

문서 편집 관련 단축키들은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코딩 속도가 빨라진다.

 

 

Ctrl + F : 찾기

중요도 : ★★★☆☆

활용 : 특정 클래스, 함수, 변수 등을 검색한다.

 

 

 

 

Ctrl + Shift + F : 파일에서 찾기

중요도 : ★☆☆☆☆

활용 : 특정 클래스, 함수, 변수 등을 검색한다. 현제 프로젝트가 아닌 파일에서도 찾을 수 있다.

 

 

 

 

Ctrl + Space : NameSpace

중요도 : ★★★★★

활용 : 현재 접근 가능한 클래스명, 함수명, DEFINE문 등의 목록을 보여준다.

         코드를 치는 도중 Ctrl + Space를 누르면 이전에 선언된 것과 

         가까운 목록을 보여주며 선택을 함으로써 쉽게 완성이 가능하다.

         목록이 하나뿐이라면 그것으로 자동 완성 해준다.

 

 

 

 

Ctrl + Shift + Space : Parameter

중요도 : ★★★★★

활용 : 커서가 클래스명의 뒤에 있을 때 접근가능한 변수, 함수 목록을 보여준다.

         코드를 치는 도중 Ctrl + Shift + Space를 누르면 이전에 선언된 것과

         가까운 목록을 보여주며 선택을 함으로써 쉽게 완성이 가능하다.

         목록이 하나뿐이라면 그것으로 자동 완성 해준다.

 

 

 

 

Home : 커서가 위치한 줄의 코드 시작 위치로

중요도 : ★★★★★

활용 : 커서의 위치와 관계없이 해당 줄의 코드 시작위치로 커서를 옮긴다.

         블록을 잡기 위해서, 커서의 빠른 이동 등에 많이 사용된다.

 

 

 

 

End : 커서가 위치한 줄의 코드 끝 위치로

중요도 : ★★★★★

활용 : 커서의 위치와 관계없이 해당 줄의 코드 마지막위치로 커서를 옮긴다.

 

 

 

 

Shift + Home : 커서가 위치한 줄 모두 블록

Shift + End : 커서가 위치한 줄 모두 블록

중요도 : ★★★★★

활용 : 커서 위치가 가장 앞에 있다면 Shift + End를 이용해 그 줄을 블록하고 

         커서 위치가 가장 뒤에 있다면 Shift + Home를 이용해 그 줄을 블록한다.

 

 

 

 

Shift + ← or → or ↑ or ↓ : 블록 잡기

중요도 : ★★★★☆

활용 : 여러 줄을 블록할 때 많이 사용한다.

 

 

 

 

드래그 + Alt : 현재 커서 위치부터 움직인 커서 위치까지 블록

중요도 : ★★★★☆

활용 : 마우스 드래그 중 Alt를 누르면 드래그하는 영역을 사각형으로 봤을 때 그 영역을 블록하게 된다.

         특정 부분을 선택하고 싶거나, 탭을 먹이고 싶을 때 많이 사용된다.

 

 

 

 

Ctrl + ←, → : 구분단위로 커서 이동

중요도 : ★☆☆☆☆

활용 : 현재 줄에서 커서를 좌우로 이동할 때 변수, 공백, 탭, 등의 구분단위로 이동하게된다.

         보다 빠른 커서위치를 조정하고, 블록할 때 사용된다.

 

 

 

 

Ctrl + Shift + ← or → : 구분단위로 블록

중요도 : ★☆☆☆☆

활용 : 현재 줄에서 블록을 할 때 변수, 공백, 탭 등의 구분단위로 블록영역을 설정한다.

         보다 빠르게 블록 영역을 설정할 때 편리하다.

 

 

 

 

Ctrl + M, L : 전체 + 버튼으로 만들기

중요도 : ★★★☆☆

활용 : 현재 소스 전체를 {}영역 별로 +버튼으로 만들어준다.

         +버튼은 소스가 삭제되는 것은아니라 감춰두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소스가 길어 함수 정의나 클래스 정의 부분을 빨리 찾고 싶을 때 많이 사용된다.

 

 

 

 

Ctrl + M, M : 커서 위치가 속한 곳을 + 버튼으로 만들기

중요도 : ★★☆☆☆

활용 : 커서의 위치를 {}단위로 판단하여 커서가 속한 곳을 +버튼으로 만든다.

 

 

 

 

Ctrl + M, L : 선택된 곳을 +버튼으로 만들기

중요도 : ★★☆☆☆

활용 : 블록을 선택된 영역을 +버튼으로 만든다.

 

 

 

 

Shift + Delete : 커서가 위치한 줄 삭제

중요도 : ★★★★☆

활용 : 커서가 위치한 줄을 삭제한다.

         빠르게 현재 줄을 삭제할 때 많이 활용된다.

 

 

 

 

Ctrl + L : 커서가 위치한 줄 삭제, 선택된 줄단위로 삭제

중요도 : ★★★★☆

활용 : 위 단축키와 비슷하지만 영역을 선택했을 때 여러줄을 줄단위로 삭제 한다.

 

 

 

 

Ctrl + K, C : 선택 영역 주석 달기

중요도 : ★★★★☆

활용 : 선택 영역의 주석을 한 단계씩 추가한다.

 

 

 

 

Ctrl + K, U : 선택 영역 주석 없애기

중요도 : ★★★★☆

활용 : 선택 영역을 주석을 한 단계씩 감소시킨다.

 

 

 

 

 

Alt + F8 : 선택 영역 코드 탭 정리하기

중요도 : ★★★★☆

활용 : 선택한 영역의 코드들의 탭이 뒤죽박죽일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디버깅 관련 단축키

 

F7 : 빌드

중요도 : ★★★☆☆

활용 : 이번 빌드 상태와 비교하여 수정된 소스에 대해 다시 빌드한다.

 

 

 

 

Ctrl + Alt + F7 : 전체 다시 빌드

중요도 : ★★★☆☆

활용 : 현재 솔루션 전체를 다시 빌드한다. 링크가 꼬엿을 때 외엔 잘 사용하지 않는다.

 

 

 

 

F5 : 빌드 + 실행

중요도 : ★★★★★

활용 : F7을 누른후 실행한 결과와 같다.

 

 

 

 

Ctrl + F5 : 빌드 없이 실행

중요도 : ★☆☆☆☆

활용 : 최근에 빌드된 상태의 실행 파일을 실행시킨다.

         소스 수정없이 다시 실행 시키고 싶을 때 빌드 시간 없이 실행 하므로 빠르다

 

 

 

 

F9 : 브레이크 포인트 설정

중요도 : ★★★★★

활용 :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에 중단점을 설정한다.

         중단점이 걸리면 디버그시 해당 코드를 실행하기전에 중지되어 사용자에게 코드 위치를 보여준다.

 

 

 

 

F10 : 줄단위 실행

중요도 : ★★★★★

활용 : 디버깅 모드에서 현재 디버깅하고있는 소스의 줄단위로 진행 시킨다.

 

 

 

 

F11 : 코드 단위 실행

중요도 : ★★★★★

활용 : 디버깅 모드에서 현재 진행중인 커서위치의 코드를 실행한다.

         커서위치의 코드내에 함수가 있다면 그 함수의 내부로 들어가게 된다.

 

 

 

 

F12 : 정의로 이동

중요도 : ★★★★★

활용 : 변수, 함수, 클래스 등의 선언부로 이동한다.

         눈에 보이는 변수, 함수 등의 정체를 확인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Ctrl + '-'키 : 이전 커서 위치로

중요도 : ★★★★★

활용 : 이전 커서위치로 이동하게 된다.

         보통 F12로 변수를 탐색한후, 다시 돌아오는데 많이 사용한다.

 

 

 

 

Ctrl + Shift + '-'키 : 다음 커서 위치로

중요도 : ★☆☆☆☆

활용 : 위의 단축키와 반대 되는 개념이다.

 

 

 

 

Ctrl + F2 : 커서가 위치한 줄에 책갈피 설정

중요도 : ★★★☆☆

활용 : 현재 문서에서 커서가 위치한 줄에 책갈피를 설정한다.

         책갈피는 관심있는 코드를 메모해놓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사용한다.

 

 

 

 

F2 : 다음 설정된 책갈피로 커서 이동

중요도 : ★★★☆☆

활용 : 현재 문서에서 설정된 책갈피가 있을 때 순차적으로 책갈피를 탐색한다.

 

 

 

 

Ctrl + Shift + F2 : 설정된 책갈피 모두 삭제

중요도 : ★★★☆☆

활용 : 현재 문서에 설정되어 있는 책갈피를 모두 삭제한다.

 

 

 

 

Ctrl + F10 : 커서 위치까지 실행

중요도 : ★★☆☆☆

활용 : 현재 커서가 위치한 곳까지 실행하게 된다.

         편집상태라면 빌드 + 커서 위치까지 실행된다.

         한손으로 누르기 힘든 단축키라 우클릭 메뉴를 이용해도 좋다.

 

 

 

 

 

 

 

기타

 

마우스 우클릭 - Find All Refrence : 모든참조 찾기

중요도 : ★★★★☆

활용 : 현재 커서가 위치한곳의 변수나 함수등이 사용된 곳을 프로잭트에서 모두 찾아 표시한다.

         LifeCycle 을 알아보는데도 좋다.

 

 

 

 

Alt + P + P : 프로젝트 속성

중요도 : ★☆☆☆☆

활용 : 프로젝트의 속성을 본다. 프로젝트 속성을 보는일은 많이 없으므로 큰 활용도는 없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단축키 목록을 나열하겠다.

 

Ctrl + F : 찾기

Ctrl + Shift + F : 파일에서 찾기

Ctrl + Space : NameSpace

Ctrl + Shift + Space : Parameter

Home : 커서가 위치한 줄의 코드 시작 위치로

End : 커서가 위치한 줄의 코드 끝 위치로

Shift + Home : 커서가 위치한 줄 모두 블록

Shift + End : 커서가 위치한 줄 모두 블록

Shift + ← or → or ↑ or ↓ : 블록 잡기

드래그 + Alt : 현재 커서 위치부터 움직인 커서 위치까지 블록

Ctrl + ←, → : 구분단위로 커서 이동

Ctrl + Shift + ← or → : 구분단위로 블록

Ctrl + M, L : 전체 + 버튼으로 만들기

Ctrl + M, M : 커서 위치가 속한 곳을 + 버튼으로 만들기

Ctrl + M, L : 선택된 곳을 +버튼으로 만들기

Shift + Delete : 커서가 위치한 줄 삭제

Ctrl + L : 커서가 위치한 줄 삭제, 선택된 줄단위로 삭제

Ctrl + K, C : 선택 영역 주석 달기

Ctrl + K, U : 선택 영역 주석 없애기

 

F7 : 빌드

Ctrl + Alt + F7 : 전체 다시 빌드

F5 : 빌드 + 실행

Ctrl + F5 : 빌드 없이 실행

F9 : 브레이크 포인트 설정

F10 : 줄단위 실행

F11 : 코드 단위 실행

F12 : 정의로 이동

Ctrl + '-'키 : 이전 커서 위치로

Ctrl + Shift + '-'키 : 다음 커서 위치로

Ctrl + F2 : 커서가 위치한 줄에 책갈피 설정

F2 : 다음 설정된 책갈피로 커서 이동

Ctrl + Shift + F2 : 설정된 책갈피 모두 삭제

Ctrl + F10 : 커서 위치까지 실행

Alt + F8 : 선택 영역 코드 탭 정리하기

 

마우스 우클릭 - Find All Refrence : 모든참조 찾기

Alt + P + P : 프로젝트 속성

생각보다 간단하다.

구글링뒤져보면 잘나오는데 간단히 캡쳐를 뜹니다.^^


먼저 설정에서 User 를 선택합니다.


아래와 같은 파일이 열리면 항목에 "font_face" 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파일을 다시 열면 편집기에서 폰트가

변경되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를 쓰다 보면.. 어느날 갑자기 미쳐가지고...

파일 탭에 있는 파일명 폰트가 디지게 커져있는것을 볼수 가 있다.

계속 껐다가 켜도 그대로 길래 구글링 하다보니 찾음. 이미 다른 분들은 이런 오류 다 겪어보셨을수도.^^;




그럼.. 파일 몇개 못열과 탭이 꽈악 찬다..ㅡㅡ^


아무튼 이클립스를 설치한 폴더에 플러그인 폴더가 있을것이다.


ECLIPSE_HOME/plugins/ 거기서 확장자가 *.css 파일을 찾는다.

그럼 e4_basestyle.css 란 파일이 있을것이다.


그럼 그 파일을 열고 수정을 해야하는데


클래스 명이 항목이 ".MPartStack" 인 것을 찾는다.

그럼 그 곳에 폰트사이즈를 넣어준다. 나는 9픽셀로 수정.



그럼 이제 정상적으로 출력이 된다.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었지만..

참고서 쓸 지경은 아니다;;;







짧지만 길게도 느껴지는 IT에 진입하여 개발자로 일한지가.. 언 7년이 다되어 가는 듯 싶다.

나는 진입때부터 창업을 목표로 하였으며, 지금도 꾸준히 정진하고 있다. 해서 어느덧 결과에 다다르고 있음을

보니 기쁘고 뿌듯하기도 하다.


내가 감히 이런 말을 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 동안에 생각을 정리해 보자면.. 느낀게 많다. 주로 쓴소리 위주로

생각을 정리하자니 내 손과 입이 쓰긴합니다.


일반적으로 분야는 기획 / 디자인 / 개발 / 마케팅(영업) / 운영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먼저 기획. 아이디어가 창의적이지 못하고, 기본적인 문서작성능력이 너무 떨어진다.

문서작성능력은 배려라고 생각한다. 나 또는 다른 누군가가 기획함을 같이 협업하는 동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이다. 본인만 알아볼 수 있는 기획서. 이런건 암호화라고 해야한다.

본인만 알고 이해한 다음 그 문서를 받은 타 공정(기획/개발/마케팅/운영) 담당자들이 이해를 하지 못해,

기획자를 찾아 문서들고 뛰어다녀야 하는 바보같은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서 기획자는 최대한 많은 문서 샘플과 양식을 연구하고, 기획하는 프로젝트와 회사에 맞게 양식을 구상하여,

타 공정 담당자들에게 제안하여 동의를 구하여 회사에 기획 양식을 만들어 내야한다.

물론 이 능력은 공부로 얻어진다. 이러한 부분에서 기획자의 역량이 판가름 난다.



디자인에서는 보다 창의적이고 많은 벤치마킹과 디자인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

하여 인터페이스 구성에도 기획에 기여하며, 제안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획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디자인 작업에 임해야 한다. 자신이 디자인함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허무맹랑하고 뜬금없다 할 지라도 설명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타공정은 이러한 설명이나 의견을 듣고,

무시하지 말거나 딴청을 피워서는 안된다. 어느 공정이 위고 밑이고는 없기 때문이다. "협업" 이다.

이런걸 무시하는 개발자 치고 잘하는 개발자 본적 없고, 기획자는 발기획 하는 기획자 아닌 기획자 없드라.

내가 보기엔 ( ^^;; )


위와 같은 과정을 진행해야 인터페이스, 아이콘, 폰트, 이미지 등에도 세심을 기하여 품질을 

디자인 역시 문서작성 능력이 중요하다.

물론 자신이 몸담고 있는 디자인 업무의 공정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동료들에게 제안하고

질의하여 디자인 명세서등 이 역시 타 공정과 원활한 의사소통이 될 수 있도록 포맷을 구축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이 부분은 문서작성능력이 뛰어난 기획자와 개발자가 도와주어야 하는 부분이다.

아무래도 디자이너들은 생각의 기반이 텍스트보다는 이미지에 가깝기 때문에 위 과정에서 불만과 불편이

다반사로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에 타 공정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주어야 하며, 의견제시도 있으면 더욱 좋다.



개발 물론 모든 직군이 마찬가지 이곘지만 정말로 좋아해야 할 수 있는 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적성이 엄청나게 영향을

미치는 직군이라 생각한다.

개발방법론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하거니와

많은 경험/패턴/사례/개발방법론들 역시 "목적" 에 맞게 방향을 설정하기에 이 걸 논하자면 숲을 보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나무만 보며 얘기하게 될 우려이기 때문이다. 내가 프로젝트 PM 교육 받을 당시 강사님이 (이름이 기억안남;;) 했던 말씀 중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라는 학문이나 산업이 철학에 의해서, 계획에 의해서 생겨난 산업이 아닌 경험에 의해서 생겨난

산업이기 때문에 공개되지도 않고 공개되어도 너무나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한다고 했다.

이 말은... 결국은 답은 "사용자 정의" 인가? ㅋㅋㅋ


암튼...

먼저 목적이 뚜렷해야 한다. 먼저 "프로젝트" 를 목적이라고 본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적재적소의 언어가 있을 것이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에서도 보면 처음에 언어선택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공감이 간다능;;

먼저 방향적으로 경험기반하에 개발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먼저 "프로젝트" 목적부터 분명이 파악하고 기간(일정)과

인력 / 인력들의 기술수준 / 인력들의 기술 접근성 / 인프라 등 자원등을 확인한 후 적절한 언어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프로젝트" 의 가능성과 성공여부를 판단하며 고도화와 안정화를 준비를 해야한다.

일단 만들어놓고 오픈이 땡이 아닌것이다.


그리고 일정산정. IT 엔지니어들을 압박하는 일정.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기획과 개발. 영업의 서포트 등이

굉장히 필요하다.


기획과정중 기능명세와 서비스 시나리오 등에 대해서 정말로 중요하게 여겼으면 한다. 이 문서작업과 회의가

없이 일정을 산정한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위와 같이 기능명세와 서비스 시나리오를 기반하에 예상일정과 소요일정이

존재하는 건데, 그 과정을 무시하고 귀찮아하다 보면 일정이 어겨지는 일들이 빈번하며 엔지니어들의 건강을 헤쳐가는

살인일정이 탄생하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나 역시 수시로 경험했다. 월요일에 출근해서 일요일에 퇴근.

1월달에 출근해서 3월달에 퇴근하는 미친 경우등등;;; 


내가 기능명세와 시나리오 샘플문서를 작성해다가 관리자급 팀장에게 요청을 하니까 씹히기가 다반사였다. 해서 목적이

불분명하고, 비즈니스 로직이 불분명한 개발을 하다보니 당연히 심신이 지칠 수 밖에 없었다. 기획 담당자들은 이 부분을

고맙게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작성해서 주는 사람도 있는 반면 이걸 왜 기획이 해야하나며 도리어 내게 화를 내는 사람도

있었다. 어휴우;;


다음은 내가 종사하고 있는 웹개발 직군에서 바라보는 관점에서 경험을 설명을 하자면.. 

답답하기 짝이 없는 현실을 많이 볼수 있다. 제일 먼저 관리자급을 언급을 한다. 안할 수 가 없다. IT 업계 자체를 개선하기

위해서 제일 핵심적인 역할과 권력을 지니고 있는 라인이기 때문이다. 이 때부터는 주로 개발이나 업무에 대해서보다

정치에 대해서 더 민감할 시기이다. 이 구조를 깨트릴 수 있는 회사가 대한민국에 몇이나 될까..?


제일 먼저 창의적이고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하려하며 팀원 및 부서원들간에 폐쇄적인 소통을 주도하는 관리자들이 있다.

이들은 관리자급이 되면서 부터 자기 밥통지키려 소스난독화를 능력으로 착각하고 사내 정치에 충분히 활용하는

멍청한 관리자들을 수시로 볼 수 있다.


본인보다 직급이 낮은 하위 팀원들이나 부서원들의 본인 지식이상 성장을 매우 경계한다. "윗사람" 들과 "나이/연봉" 등을

의식하는 것이다. 이 부분은 인간적으로 보면 이해할 수도 있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 공존과 동반성장을 꾀하지 못하는 걸

보면 역시 그 조그만 조직내에서조차 권력에 길들여진 것도 있을 것이다.

나 역시 중간중간 이 일을 해가며 팀장에게 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현상태와 적용시 장/단점과 같이 제시했을때도 제대로

들으려 하는 양반들을 못봤다.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거부반응이다. 일반적으로 적용되지 않아도 되고 활용되지 않아도

되지만 해당 설명을 듣고 접해본 후 거절을 해도 되는 것인데 말이다. 그리고 퇴사후에 들은 얘기지만 나중에 내가 제시한

아이디어를 본인이 제시한 아이디어로 회사에 제출한 경우도 보았다. ㅋㅋ 매우 열받았지만,

머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 사람도 살아보려 발버둥 치는건데 뭐라하기 싫어 그냥 모른채로 지나갔다. 이런 경험들은 비단

나만 겪은 것이 아닐것이다. "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리고 너무나 공부를 안하고, 코드등을 직접 개발하는 것을 비효율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물론 요새는 훌륭한 오픈소스들과 훌륭하게 구성되어 있는 프레임워크등이 즐비하다 보니 개발을 할 생각을 안한다.

단발성으로 간단한 UI 기능 구현마저도 덩치큰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려 들때 비효율 논하면 화가 나기 일쑤다.

그 프레임워크나 오픈소스등, 구글링에 나도는 코드들을 본인이 스스로 사용하고 경험하여 테스트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코드를 프로젝트에 남발하며, 부비트랩처럼 심어놓은 경우도 매우 자주 볼수 있다.

일전에 간단하게 목록형태의 UI 를 만들일이 있었는데 jQuery GRID(그리드) 플러그인 중  jqGrid 를 사용하려 하길래

왜 그걸 사용하냐고 물어보니 기능이 많고 jqGrid 영업사원 마냥 기능을 늘어놓는다.

해서 다시 그 기능이 지금 만드는 목록에 필요한 거냐고 물었더니, 언젠간 사용하지 않겠냐란 대답이 왔다.

하아.... 뭔가 오픈소스를 도입을 하고 프레임워크를 도입했을 때 생긴 목적이라든가 사용예제, 경험등에 대해 좀 꼼꼼히

알아보고 진행중인 프로젝트 성격에 맞는지 검증조차도 거치지 않는 다는 얘기였다.


또한 기능명세나 시나리오에 대해서 고민조차 해보지 않는다. 기획서나 오거나 간단하게 기능요청이 오더라도 작동되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질문도 하지 않을 뿐더러 요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런 사항 물어보는 자체를 실례로 여기는 멍청한

배려를 일삼는 양반들도 있다. 그럼 그 프로그램이 작동하는 거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가 아니면 기획자들도 신뢰하고

설명이 가능하겠는가? 그러니 기획서를 밥먹듯이 수정하고 코드도 밥먹듯이 수정하며 서로들 싸우는 일들도 다반사다.

개발자와 기획자는 서로 앙금이 많은것을 IT회사에서 수시로 볼 수 있다.


이러한 구조를 깨나가고 보다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실용화 되기 위해서는 관리자급의 생각이 많이

바뀌어야 한다. 또한 IT 직군의 종사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조언아닌 조언을 하자면... 취업하여 직장인이 되려

하는게 목표인지 창업이 목표인지 소프트웨어 학자가 목표인지 명확하게 하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IT 에 진입하는 방법이나 관점이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첫번째 창업 실패를 계기로 부족함을 느끼고 웹개발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실용주의적으로 공부하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제가 성공한 것도 아니지만.. 설명하기 힘들지만.. "중요" 하다는

생각이 들어 주저리주저리 푸념을 늘어보았습니다.

이 푸념도 현재 IT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나 진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 도 있겠죠? ^^;


/********************************************************************************

 * 끝으로

 *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특정한 직군이나 사람들을 비판한 건 아니니,

 * 좋은 의견이나 경험들을 공유하자는 차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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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웹개발자로서 일하며 느꼈었던 생각들..  (18) 2014.05.13
  1. 다크pgmr 2014.05.13 18:22 신고

    잘 읽었습니다.

  2. 후티 2014.05.13 18:49 신고

    잘 읽었습니다.
    다 저마다 입장이 있겠지요.
    즐거운 오후되세요

  3. A TearDrop 2014.05.14 01:17 신고

    잘보고갑니다

  4. 제법살만한세상 2014.05.14 11:42 신고

    눈물나게 공감되는 건 저 하나뿐일까요 ㅠㅠ 지밥통 지키기 위해 ㅋㅋ 매우 적절하네요 ;; 모두 화이팅입니다.

  5. 장소정 2014.05.14 18:55 신고

    저도 이제 제 밥통 챙기려고합니다?? ㅋ 글 잘읽었어요 준호씨~

  6. 참서빈 2014.05.14 19:00 신고

    좋은 말씀이었구요.
    테스트도 해야할거같아요 ㅎㅎ

  7. 투란 2014.05.15 02:22 신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깊이 반성하게 되네요;;

  8. 라이프크롤러 2014.05.15 08:44 신고

    잘봤습니다~ 참 깔끔하게도 설명하셨네요 ;; 밥통에서
    나도 그랬었나 싶더라구요 -:))

  9. 무중력고기 2014.05.15 13:24 신고

    저는 기획과 디자인이 먼저 다 나와야 개발을 시작하는 걸로 알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상 일을 해보니 일단 디자인부터 뽑아내고 기획은 차차 진행하고 개발은 바로 시작... 뭐 이러네요. 이런 상태에서 중간에 기획이 바뀌면 디자인도 바꿔야 하고 디자인이 바뀌니 개발도 다시 해야 하는 상황이 닥치네요. 우리나라 개발 환경이 다 이런 건지, 아니면 제가 있는 이곳이 좀 특이한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위에 글에 정말 동감합니다.

    • JKUN Dev. Jkun 2014.05.15 13:48 신고

      바꾸고 시도하는거에 대해서 거부반응이 베이스로 깔려있는
      조직이라면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의견제시한 사람이 잘못한 사람이
      되는 우리나라 직장문화가 IT에도 깊이 스며있는거겠죠; ㅎㅎ;;

SVN 설치 과정이 끝났다면 이제 체크아웃을 해야한다.

프로젝트에서 import 를 하면 (마우스 우클릭~ ㅋㅋ)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난다.


1. Import



그럼 SVN 을 클릭하면 Checkout Projects from SVN 이 나타난다. 선택하고 Next!!

2. 레파지토리 추가

Create a new repositiory location 이라고 있다. 그리고 체크아웃 ㄱㄱㄱ


해서 URL을 입력하고 나면 끝. ㅋㅋㅋ

이제부터 쭈욱 쓰면 됨.


그리고 코딩하는 란에 마우스 우클릭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Team 란 메뉴가 있고,

해당 메뉴에서는 SVN 관련 기능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다.



이제 사용~


추가적으로 아래와 같은 기능정도만 알아놓으면 상당히 편함.


 기능

 설명

 Synchronize with Repository

 서버와 싱크(동기화) 

 Commit

 코드수정사항 서버에 반영

 Update to HEAD

 서버의 코드를 받는다. (자주해도 나쁠것 없음)

 Update to Version

 특정시점으로 전체 코드 변경 

 Show History

 해당코드의 이력 확인. 커밋이나 업데이트 시

 메세지도 확인가능

 Revert

 현재까지 작업했던 내용을 모두 취소하고,

 서버에서 업데이트 받았던 상태로 원상복구. 

 Merge

 코드 합침. 될수 있으면 안하는게 좋음.

 디지는 수가 있음. 




SVN 을 사용하다가 쓸때는 기억나고, 안쓰면 까먹고 ㅋㅋ

일단 포스팅 해놓자. ㅋㅋ


설치

  1. 먼저 Help > Install New Software 를 실행하여 아래와 같이 활성화한다.
    그리고 http://subclipse.tigris.org/update_1.6.x/ 를 Work with 나 Add 를 눌러 이 URL 을 입력한다.

    그럼 라이센스등등 이런저런 다음다음 해서 설치.
    설치가 끝나면 이클립스 재시작 하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면 재시작한다.

  2. 다음 퍼스펙티브 열기 버튼 (open perspective) 을 아래와 같이 창이 나타나서 Team Synchronizing 이란퍼스펙티브가 있으면 정상적으로 설치완료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클립스는 주노 입니다.

플러그인 환경설정 창입니다.


플러그인 링크 - http://www.kyrsoft.com/downloads/downloads.html




아래 링크에서도 자세하게 설명되있습니다.

http://pmguda.com/432

아.. 2013부터는 정규식이 다르구나.

정규식으로 코드를 일괄변경할 일이 있어서 정규식을 먹이는게 뒤지게 안돌아가는거다.

아 짜증나서 봤드만;;

ㅋㅋㅋ


다음 표를 사용하여 이전 버전의 Visual Studio에서
사용된 정규식 버전을 .NET Framework 정규식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용도

새 그룹

이전

새 예제

줄 바꿈 문자를 제외한 모든 단일 문자를 찾습니다.

.

.

a.o는 "around"에서 "aro"와 일치하고 "about"에서 "abo"와 일치하지만 "across"에서 "acro"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앞의 식을 0번 이상 찾습니다(가능한 한 많은 수의 문자가 일치).

*

*

a*r은 "rack"의 "r", "ark"의 "ar", 그리고 "aardvark"의 "aar"과 일치합니다.

0회 이상 일치하는 문자를 찾습니다(와일드카드 *).

.*

.*

c.*e는 “racket”의 “cke”, “comment”의 “comme” 및 “code”의 “code”와 일치합니다.

앞의 식을 1번 이상 찾습니다(가능한 한 많은 수의 문자가 일치).

+

+

e.+e는 "feeder"의 "eede"와 일치하지만 "ee"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1회 이상 일치하는 문자를 찾습니다(와일드카드 ?).

.+

.+

e.+e는 "feeder"에서 "eede"는 찾지만 "ee"는 찾지 않습니다.

앞의 식을 0번 이상 찾습니다(가능한 한 적은 수의 문자가 일치).

*?

@

e.*?e는 "feeder"의 "ee"와 일치하지만 "eede"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앞의 식을 1번 이상 찾습니다(가능한 한 적은 수의 문자가 일치).

+?

#

e.+?e는 "enterprise"의 "ente" 및 "erprise"는 찾지만 "enterprise"라는 전체 단어는 찾지 않습니다.

줄 또는 문자열의 시작 부분에서 일치하는 문자열을 찾습니다.

^

^

^car는 "car"라는 단어가 줄의 시작에 나타날 때만 일치합니다.

줄의 끝 부분에서 일치하는 문자열을 찾습니다.

\r?$

$

End\r?$는 줄 끝에 나타나는 "end"와만 일치합니다.

집합에서 임의의 단일 문자를 찾습니다.

[abc]

[abc]

b[abc]는 "ba", "bb" 및 "bc"와 일치합니다.

문자 범위에서 일치하는 문자를 찾습니다.

[a-f]

[x-y]

be[n-t]는 "between"의 "bet", "beneath"의 "ben", 그리고 "beside"의 "bes"는 찾지만 "below"는 찾지 않습니다.

괄호 안에 포함된 식 캡처 및 암시적으로 번호 지정

()

()

([a-z])X\1은 "aXa" 및 "bXb"와 일치하지만 "aXb"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 “\1”은 첫 번째 식 그룹 “[a-z]”을 가리킵니다.

일치 무효화

(?!abc)

~(abc)

real (?!ity)는 "realty"와 "really"에서 "real"은 찾지만 "reality"에서는 찾지 않습니다. 또한 "realityreal"에서 두 번째 "real"(첫 번째 "real"이 아님)을 찾습니다.

지정된 문자 집합에 없는 문자와 일치

[^abc]

[^abc]

be[^n-t]는 "before"의 "bef", "behind"의 "beh", 그리고 "below"의 "bel"은 찾지만 "beneath"는 찾지 않습니다.

기호 앞 또는 뒤에 나오는 식을 찾습니다.

|

|

(sponge|mud) bath는 "sponge bath"와 "mud bath"를 모두 찾습니다.

백슬래시 다음에 오는 문자는 이스케이프됩니다.

\

\

\^는 ^ 문자를 찾습니다.

이전 문자 또는 그룹의 발생 횟수를 지정합니다.

{x}, 여기서 x는 일치하는 항목의 수입니다.

\x, 여기서 x는 일치하는 항목의 수입니다.

x(ab){2}x는 "xababx"와 일치하고, x(ab){2,3}x는 "xababx" 및 "xabababx"와 일치하지만 "xababababx"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유니코드 문자 클래스의 텍스트와 일치합니다. 여기서 "X"는 유니코드 번호입니다. 유니코드 문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을 참조하십시오.

유니코드 표준 5.2 문자 속성.

\p{X}

:X

\p{Lu}는 "Thomas Doe"의 "T" 및 "D"와 일치합니다.

단어 경계를 찾습니다.

\b (\b는 문자 클래스 외부에서 단어 경계를 지정하며 문자 클래스 안에서는 백스페이스를 지정합니다.)

< 및 >은 단어의 시작과 끝을 지정합니다.

\bin은 "inside"의 "in"과 일치하지만 "pinto"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줄 바꿈(즉, 캐리지 리턴 및 새 줄)과 일치합니다.

\r?\n

\n

End\r?\nBegin은 "End"가 줄의 마지막 문자열이고 "Begin"이 다음 줄의 첫 번째 문자열인 경우에만 "End" 및 "Begin"을 찾습니다.

일치하는 영숫자 문자를 찾습니다.

\w

:a

a\wd는 "add" 및 "a1d"와 일치하지만 "a d"와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임의의 공백 문자를 찾습니다.

(?([^\r\n])\s)

:b

Public\sInterface는 "Public Interface"라는 구를 찾습니다.

일치하는 숫자 문자를 찾습니다.

\d

:d

\d는 "3456"의 "3", "23"의 "2", "1"의 "1"과 일치합니다.

유니코드 문자를 찾습니다.

\uXXXX, 여기서 XXXX는 유니코드 문자 값을 지정합니다.

\uXXXX, 여기서 XXXX는 유니코드 문자 값 지정

\u0065는 문자 "e"를 찾습니다.

식별자와 일치

\b(_\w+|[\w-[0-9_]]\w*)\b

:i

"type1"은 찾지만 &type1" 또는 "#define"은 찾지 않습니다.

따옴표 안의 문자열과 일치

((\".+?\")|('.+?'))

:q

문자열 안의 작은따옴표 또는 큰따옴표와 일치합니다.

16진수 숫자와 일치

\b0[xX]([0-9a-fA-F])\b

:h

"0xc67f"와 일치하지만 "0xc67fc67f"는 일치하지 않습니다.

정수 및 소스와 일치

\b[0-9]*\.*[0-9]+\b

:n

"1.333"을 찾습니다.


링크 : http://msdn.microsoft.com/ko-kr/library/2k3te2cs.aspx

출처 :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82971/how-to-automatically-remove-trailing-whitespace-in-visual-studio-2008 

울트라에디트와 이클립스에서 당연시 생각하며 사용했던 기능 줄끝 공백제거 
비주얼스튜디오를 사용하게 되서 찾다보니 이렇게 있었다.


아래의 Sub 를 다음의 항목의 붙여넣으면 된다.
Alt + F11 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매크로 관리자 화면이 나타난다.
여기서 EnvironmentEvents 항목에 Module 안에 추가한다.


추가할 코드는 다음과 같다.

Private Sub DocumentEvents_DocumentSaved(ByVal document As EnvDTE.Document) _
                                         Handles DocumentEvents.DocumentSaved
    If Not saved Then
        Try
            DTE.Find.FindReplace(vsFindAction.vsFindActionReplaceAll, _
                                 "\t", _
                                 vsFindOptions.vsFindOptionsRegularExpression, _
                                 "  ", _
                                 vsFindTarget.vsFindTargetCurrentDocument, , , _
                                 vsFindResultsLocation.vsFindResultsNone)

            ' Remove all the trailing whitespaces.
            DTE.Find.FindReplace(vsFindAction.vsFindActionReplaceAll, _
                                 ":Zs+$", _
                                 vsFindOptions.vsFindOptionsRegularExpression, _
                                 String.Empty, _
                                 vsFindTarget.vsFindTargetCurrentDocument, , , _
                                 vsFindResultsLocation.vsFindResultsNone)

            saved = True
            document.Save()
        Catch ex As Exception
            MsgBox(ex.Message, MsgBoxStyle.OkOnly, "Trim White Space exception")
        End Try
    Else
        saved = False
    End If
End Sub




Version : Visual Studio 2010
아마도 모든 버전에서 동일적용이 아닐 듯 싶다.

비주얼 스튜디오 정규식.
다음은 간단한 예제입니다. 

아래와 같이 입력된 텍스트를 정규식을 이용하여 변환한다.


그럼 입력된 텍스트에 \n (줄바꿈) 정규식이 적용되었기에 결과가 아래와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캡쳐를 떠가며 포스팅한 사람을 위해 댓글을 달면 완료.^^

울트라에디트에서 정말로 자주 사용하던 기능인데, 비주얼스튜디오에서 생각이 나서 찾아보다가 있어서
포스팅을 합니다.  

구문

설명

모든 문자

.

줄 바꿈 문자를 제외한 모든 단일 문자를 찾습니다.

최대-0번 이상

*

앞의 식을 0번 이상 찾습니다.

최대-한 번 이상

+

앞의 식을 한 번 이상 찾습니다.

최소-0번 이상

@

앞의 식을 0번 이상 찾으며 가능한 한 적은 수의 문자가 일치하는 경우만 찾습니다.

최소-한 번 이상

#

앞의 식을 한 번 이상 찾으며 가능한 한 적은 수의 문자가 일치하는 경우만 찾습니다.

n번 반복

^n

앞의 식과 일치하는 항목을 n개 찾습니다[0-9]^4    임의 4자리 시퀀스를 찾습니다.

문자 집합

[]

[] 안의 문자 중 하나를 찾습니다문자 범위를 지정하려면 대시(-)로 구분하여 시작 및 끝 문자를 입력합니다(: [a-z]).

집합에 없는 문자

[^...]

다음에 나오는 문자 집합에 없는 문자를 찾습니다.

줄 시작

^

줄 맨 앞에 있는 항목만 찾습니다.

줄 끝

$

줄 맨 끝에 있는 항목만 찾습니다.

단어 시작

<

텍스트의 해당 지점에서 시작하는 단어만 찾습니다.

단어 끝

>

텍스트의 해당 지점에서 끝나는 단어만 찾습니다.

그룹화

()

부분식을 그룹화합니다.

Or

|

앞뒤의 식을 찾습니다.). 이 구문은 그룹 내에서 가장 자주 사용됩니다예를 들어(sponge|mud) bath "sponge bath" "mud bath"를 모두 찾습니다.

이스케이프

\

백슬래시(\) 다음에 나오는 문자를 찾습니다이 방법으로 정규식 표기에 사용되는 문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  ^). 예를 들어\^ ^ 문자를 검색합니다.

태그가 지정된 식

{}

중괄호로 묶인 식에 일치하는 텍스트를 찾아 태그를 지정합니다.

태그가 지정된 n번째 텍스트

\n

찾기 또는 바꾸기 식에서 태그가 지정된 n번째 식과 일치하는 텍스트를 찾습니다여기서 n 1-9까지 범위의 숫자입니다.

바꾸기 식에서 \0을 지정하면 일치하는 전체 텍스트가 삽입됩니다.

오른쪽 맞춤 필드

\(w,n)

바꾸기 식에서 w개 이상의 문자 너비의 필드에서 태그가 지정된 n번째 식을 오른쪽 맞춤 합니다.

왼쪽 맞춤 필드

\(-w,n)

바꾸기 식에서 w개 이상의 문자 너비의 필드에서 태그가 지정된 n번째 식을 왼쪽 맞춤 합니다.

일치하는 항목은 찾지 않음

~X

식의 해당 지점에서 X가 나타나면 일치하는 항목을 찾지 않습니다예를 들어real~(ity) "realty"  "really" "real"은 찾지만 "reality" "real"은 찾지 않습니다.

영숫자

:a

해당 식을 찾습니다
([a-zA-Z0-9]).

영문자

:c

해당 식을 찾습니다
([a-zA-Z]).

10진수

:d

해당 식을 찾습니다
([0-9]).

16진수

:h

해당 식을 찾습니다
([0-9a-fA-F]+).

식별자

:i

해당 식을 찾습니다
([a-zA-Z-$][a-zA-Z0-9_$]*).

유리수

:n

해당 식을 찾습니다
(([0-9]+.[0-9]*)|([0-9]*.[0-9]+)|([0-9]+)).

따옴표 붙은 문자열

:q

해당 식을 찾습니다.
(("[^"]*")|('[^']*'))

영문자열

:w

해당 식을 찾습니다.
([a-zA-Z]+)

10진 정수

:z

해당 식을 찾습니다
([0-9]+).

이스케이프

\e

유니코드 U+001B.

경고음

\g

유니코드 U+0007.

백스페이스

\h

유니코드 U+0008.

줄 바꿈

\n

모든 플랫폼에 적용되는 줄 바꿈 문자를 찾습니다바꾸기 식에 줄 바꿈을 삽입합니다.

\t

탭 문자유니코드 U+0009를 찾습니다.

유니코드 문자

\x####또는\u####

유니코드 값이 지정된 문자를 찾습니다여기서 #### 16진수입니다대리자 쌍의 값이 지정되었다고 가정할 경우 ISO 10646 코드 포인트나 두 개의 유니코드 코드 포인트로 기본적인 다국적 문자표에 없는 문자(대리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출처] 정규식|작성자 세인트


 정말로 짜증나서 죽는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있었네..
 앞으로 바로바로 찾아보고 행동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네;;;


다른 언어도 마찬가지. 자바도 동일하는 루트로 설정하면 있어요~


이클립스,Eclipse,이클립스 줄 끝 공백제거,화이트스페이스,white space,공백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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