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2 스쿼드. 포메이션은 4-4-2.
센터백들은 든든한 녀석들인 바르셀로나의 피케와 PSV 장신 수비수. 부코비치.
그리고 오른쪽 풀백은 왼쪽, 오른쪽 소화가 다 가능하고 인터밀란의 미래라
불리던 다비드 산톤. 왼쪽 풀백은 유명세 여부는 잘 모르겠지만 팀내(프라이부르크)에서 가장많이
출전했다고도 합니다. 관련 영상들을 봐도 상당히 괜찮은 것 같더군요.
게임내에서는 그리 높은 퀄리티 스탯을 나타내진 않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니..
그리고 왠지 왼쪽 풀백들은 독일이나 프랑스쪽이 괜찮다는 고정관념이 이어서..

이어서  허리는 요 근래 인크레더블 베일 이라고 불리며 세계 최정상급 풀백 인터밀란의 마이콘(브라질)을
바보로 만들었던 토트넘의 왼쪽윙백에서 왼쪽 미드밀터로 포지션 변경을 한 가레스 베일.
이어서 왠지 이슈를 그리 많이 타지 않는단 느낌이 드는 올림피크 리옹의 미랄렘 피아니치.
유투브에서 해당 영상들만 봐도 상당히 심플하고 준수한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왠지 가레스 베일하고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과 주닝요의 뒤를 잇는다는 프리킥도 있고 해서.

이어 말이 필요없는 천재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
오른쪽은 요새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청용. 세스크와 이청용의 조합은 .. 예전에 아스날VS볼튼 전에서
게임 끝나고 둘이서 악수를 엄지를 지켜올렸던 세스크. 환하게 웃는 이청용. 왠지 같이 플레이를 하게되면
상당히 어울릴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ㅋㅋ

그리고 공격수는 아직은 경험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센스있는 플레이와 논스톱 슈팅등이 상당히 인상적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치차리토.
이에 남아공 월드컵때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던 토마스 뮐러.
남아공때 월드컵 골든슈, 최우수 신인상 까지 쓸어버린 뮐러.
확실히 월드컵때 스페인과의 4강전에서 빈자리를 확실히 보여줬었던것 같습니다.
전문적인 지식으로가 아닌.. 
어디까지나 얕은 지식과 호감도에 기반한 스쿼드 였으니 비판이야 괜찮지만 쌍욕섞어서까진 필요없을듯.
요새 피파하면.. 심각할 정도로 욕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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