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10-11. 12.27 아스날의 3-1 승리.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1골 2도움의 맹활약. 무서운 상승세의 사미르 나스리.



파브레가스와 나스리.. 대박이구나.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나스리.
미친 존재감의 파브레가스. 반 페르시의 골이 없는게 좀 안타깝긴 하다.




박지성 6호골. 대박이다. 와우.. 요새 우리 지송빠르크 캡틴 때문에 사는 맛 난다. ㅎㅎㅎ
완전 대박. 그리고 근래 들어서 넣는 골마다 다 히어로성 결승골들이 많아지고 있어.
완전 좋은 현상이지. 멋있어.
그리고 챠막의 슛을 막은 비디치 수비도 완전 절묘했고.


재밌는건 보다 보면 한국관중인지 현지관중인지 모르겠는데 영상중에 태극기가 보인다.
잘못본줄 알았는데..ㅎㅎㅎ
기분 상당히 좋더군.


 뭐 해외축구보면 응원하는 선수의 국기가 나오는건 자주 볼수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태극기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있는거 보니.. 마음이 참으로 흡족할 따름이다.
아 기분째지네. ㅎㅎ
요새 상당히 잘하고 있는 것 같다.
피지컬도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 같고.
또 패스정확도 하며. 우리 쌍용이들이 한국 축구 미래다. ㅎㅎ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