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e Santon (다비데 산톤)
1991년 1월 2일 (이탈리아) , 187cm, 77kg

2008년 인터 밀란 입단 (DF)


무리뉴 감독이 "인터밀란의 미래" 라고 일컫기도 했으며, 좌,우 활용 가능한 상당히 훌륭한 풀백자원이다.
2008/2009 챔피언스 리그 8강전에서 맨유 VS 인터밀란 전에서도 현존하는 세계 최고 선수중 하나인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를 18세 신예 수비수에게 번번히 막히는 장면으로 세계 축구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였다. 세대교체에 실패했다고 이래저래 말많은 아주리 군단에게는 상당히 고무적인 일인것 같다.


  1. 2011.11.09 05:12 신고

    뉴캐슬로 갈줄 몰랐네;;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1975년 5월 2일 (잉글랜드) . 183cm, 76kg
소속팀 : LA Galaxy (MF(미드필더))
1993~199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1996~2003.0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잉글랜드)
2003.06~2007.07 레알 마드리드 (스페인)
2007.07~2008.12 LA 갤럭시 (미국)
2008.12~2009.03 AC 밀란 (이탈리아)
2009.03~2009.12 LA 갤럭시 (미국)
2009.12 AC 밀란 (이탈리아)
2010.07~ LA 갤럭시 (미국)

1998 제16회 프랑스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2 제17회 한일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6 제18회 독일 월드컵 잉글랜드 국가대표
2007.05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잉글랜드 국가대표

이제는 그만 퍼거슨이 용서(?) 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한다.
저렇게 맨유를 그리워 하고 맨유로 가고 싶어하는데.. 선수생활이 앞으로 길어봐야 2년정도 남짓 한데..
간다 하더라도 로테이션으로 인해 많이 출전하지 못할텐데.


일전에 베컴이 맨유 와 AC밀란전때도.. 어찌나 가슴이 짠하던지..
얼마나 올드드래포트에서 뛰고 싶을까... 팬들도 환영해주는거 보니 상당히 감동적이더군..
그리고 맨유 팬들의 글레이저가에 항의하는 메세지인 목도리를 목에 둘렀을 당시에도.. 그렇고..




세월이 흘러 이미 레전드가 되어버린 베컴이 현역은퇴전 잉글랜드 유니폼도 입고


맨유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꼭 보았으면 좋겠다.

다음은 맨유 팬들이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올드 드래포트를 방문했던 영상들이다.
베컴이 관중석을 둘러보고 코 끝을 어루만질때..
내가 보기엔 눈물을 참으려고 애쓰는 듯 보였는데..




박지성 6호골. 대박이다. 와우.. 요새 우리 지송빠르크 캡틴 때문에 사는 맛 난다. ㅎㅎㅎ
완전 대박. 그리고 근래 들어서 넣는 골마다 다 히어로성 결승골들이 많아지고 있어.
완전 좋은 현상이지. 멋있어.
그리고 챠막의 슛을 막은 비디치 수비도 완전 절묘했고.


재밌는건 보다 보면 한국관중인지 현지관중인지 모르겠는데 영상중에 태극기가 보인다.
잘못본줄 알았는데..ㅎㅎㅎ
기분 상당히 좋더군.


 뭐 해외축구보면 응원하는 선수의 국기가 나오는건 자주 볼수있는데..
그게 우리나라 대한민국 태극기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있는거 보니.. 마음이 참으로 흡족할 따름이다.
아 기분째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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