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처음 아이팟을 손에 넣었던 시절 아무 생각없이 뱉었던 한마디...

"좀 갖고놀다 나중에 진짜 MAC이라도 깔아서 제대로 갖고 놀아볼까?" <약간의 각색있음..>

를 실현하기 위해 질러버렸습니다. Mac OSX snow leopard 통칭 설범.

마침 내 PC는 가상화가 지원될 뿐이고. 램도 넉넉하여 vmware도 너끈히 돌릴 뿐이고.

고로 vmware에 맥을 깔았습니다.

까는 방법은 자세히 설명한 블로그가 있으니 이쪽을 참조하시라~

[다크스타의 블로그] VMware에 맥 스노우레오파드 설치하기! [1]
[다크스타의 블로그] VMware에 맥 스노우레오파드 설치하기! [2]

무려 2부작. 

한번의 에러도 없이 걍 쉽사리 깔렸습니다.....



(해킨은 4대강에 필적하는 무한삽질이라고 했으나...vmware에 깔면 윈도까는거보다 쉬운듯?;;)

그런데.....이 맥이란 물건은 어떻게 쓰는걸까요.....기본 사용법이라도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mdir에서 win3.1로 올라와 헤멜때 이상의 막막함을 느끼는 1인)

뭐 어찌됬든 깔았으면 된거죠.

but, 하지만,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받은 이미지가  Mac OSX 10.6! 

(이거라도 좋다는 분들은 윈도우포럼 자료실가면 있더래지요)

xcode를 돌리려면 10.6.2가 필요한데!!! What the hell.... 

(xcode를 쓰실분은 아예 10.6.2이상 버젼이미지로 받으심이 두번 삽질 안하는 길입니다.)


네...업데이트 합니다. 무려 900메가. 업데이트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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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다운로드 도중에 pc가 맛탱이가 가서 재부팅 했더니....


무한 재부팅 에러가......(털썩...)

다운로드중에 리부팅좀 했기로서니! 설치중도 아니고!!  뭐...이딴 빌어X을 OS가.......!

아무리 재부팅 해도 안되길래 다시 살포시 이미지CD넣고 재설치중......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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