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 설치여부 확인할라고 터미널열고 버젼확인할라했드마니,

xcode 라이센스 어쩌고 저쪼고 하드만;;


sudo xcodebuild -license


실행하고 스페이스바 디지게 눌러서 내려간 후, agree 타이핑 치면 완료.



간밤에 두눈 멀쩡히 뜨고 OS를 날려먹은지라...마음을 가다듬고 다시 깝니다...


똑같은짓 두번 할라니 귀찮고 짜증나고.....거기다 왜케 오래걸리는 듯한 느낌이....

어쨌든....다시 깔았습니다.


업데이트까지 완료. 

여기까지 오는데 스냅샷을 세방이나 찍었더랬지요...

(불안할때는 보험이 최고.)

이제 xcode를 깔겠습니다.

apple의 흉계인가요....요새 애플은 하드도 만드나요......대체 뭔 용량들이 다 이따위로...덜덜덜..;;;

뭐....야구동영상도 4기가인 시대에 저게 뭐가 크냐고 하시면 할말은 없지만

다운받는동안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여기는 인터넷이 느려요...ㅠㅠ



어쨌든....받았으니 깝니다.


그리고 완성~! 

다 깔고 나서 한참 찾았습니다.....누가 맥을 유저 프렌들리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코 초보자 프렌들리는 아니예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좋아하네....ㅡㅡ+

자. 드디어 xcode설치도 끝났고~ 실행파일을 독에 밀어넣고~ 실행을 시켜봅니다.

......
......
......

누가 맥을 유저 프렌들리라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운된줄알았습니다.;;;; 아이콘이 독에서 폴짝폴짝 뛰고는 있는데 창이 뜰 생각을 안해.....;;

하다못해 나 일하고 있다고 모래시계라도 띄워주면 안돼는거니....;;


어쨌든......개발준비완료! 인가? 코코아도 깔아야하나.....이제 난 뭘 해야하나.....;;;;



옛날 옛적 처음 아이팟을 손에 넣었던 시절 아무 생각없이 뱉었던 한마디...

"좀 갖고놀다 나중에 진짜 MAC이라도 깔아서 제대로 갖고 놀아볼까?" <약간의 각색있음..>

를 실현하기 위해 질러버렸습니다. Mac OSX snow leopard 통칭 설범.

마침 내 PC는 가상화가 지원될 뿐이고. 램도 넉넉하여 vmware도 너끈히 돌릴 뿐이고.

고로 vmware에 맥을 깔았습니다.

까는 방법은 자세히 설명한 블로그가 있으니 이쪽을 참조하시라~

[다크스타의 블로그] VMware에 맥 스노우레오파드 설치하기! [1]
[다크스타의 블로그] VMware에 맥 스노우레오파드 설치하기! [2]

무려 2부작. 

한번의 에러도 없이 걍 쉽사리 깔렸습니다.....



(해킨은 4대강에 필적하는 무한삽질이라고 했으나...vmware에 깔면 윈도까는거보다 쉬운듯?;;)

그런데.....이 맥이란 물건은 어떻게 쓰는걸까요.....기본 사용법이라도 좀 알았으면 좋겠는데.....

(mdir에서 win3.1로 올라와 헤멜때 이상의 막막함을 느끼는 1인)

뭐 어찌됬든 깔았으면 된거죠.

but, 하지만,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받은 이미지가  Mac OSX 10.6! 

(이거라도 좋다는 분들은 윈도우포럼 자료실가면 있더래지요)

xcode를 돌리려면 10.6.2가 필요한데!!! What the hell.... 

(xcode를 쓰실분은 아예 10.6.2이상 버젼이미지로 받으심이 두번 삽질 안하는 길입니다.)


네...업데이트 합니다. 무려 900메가. 업데이트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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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다운로드 도중에 pc가 맛탱이가 가서 재부팅 했더니....


무한 재부팅 에러가......(털썩...)

다운로드중에 리부팅좀 했기로서니! 설치중도 아니고!!  뭐...이딴 빌어X을 OS가.......!

아무리 재부팅 해도 안되길래 다시 살포시 이미지CD넣고 재설치중......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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